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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MSCI 2026 ESG AAA 등급 획득

ⓒAP신문(AP뉴스)/이미지 제공=엔씨 [AP신문 = 이상민 기자] 엔씨(대표 김택진·박병무)가 8일 글로벌 ESG 평가기관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에서 발표한 2026 ESG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AAA 등급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MSCI는 전 세계 상장기업들을 대상으로 환경, 사회, 지배구조 영역 관련 핵심 이슈를 평가해 AAA부터 CCC까지 총 7단계의 등급을 부여한다. 글로벌 기관 투자자 및 자산운용사들이 기업의 지속가능경영 역량과 투자 리스크를 분석할 때 참조하는 핵심지표다.

원동철, 데이터와 공감으로 새 정치 열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가, 배우, 헬스케어 기업 대표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원동철이 관악구에서 정치에 뛰어든다. 그는 데이터 분석과 인간 이해를 결합하여 이분법적 갈등을 넘어선 실용주의적 개혁을 추구하며, 청년 자원화와 지역 발전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AI 시대, 창작권 침해 우려

AI가 배우 염혜란의 동의 없이 얼굴과 목소리를 재현하는 등 창작자의 권리가 침해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한국성우협회는 AI로 인해 일자리가 감소했다고 주장하며, 게티이미지와 국내 방송 3사가 AI 학습 데이터 관련 저작권 침해로 각각 스테이블 디퓨션과 네이버를 제소하는 등 법적 공방이 진행 중이다.

AI, 텍스트 한 줄 영상 시대

AI 영상 생성 기술은 텍스트만으로 물리 법칙 구현, 장면 일관성 유지, 현실적이지 않은 장면까지도 생성하는 수준으로 발전했습니다. 현재 런웨이(Runway)와 같은 도구들이 널리 활용되고 있으며, 이러한 기술 확산에 따라 할리우드에서는 배우와 작가들의 반발이 있었습니다.

AI 이미지 확산, 언론 검증 흔들

이란의 살람픽스에서 출발한 AI 생성 전쟁 이미지가 프랑스의 아바카 프레스를 거쳐 유럽 언론 보도에 사용된 사실이 확인되었습니다. 이에 네덜란드 ANP 등 유럽 언론사들이 해당 이미지를 삭제 및 정정하며 시각 자료 검증의 어려움과 자동화 시스템 필요성이 대두되고 있습니다.

이휘재, '불후의 명곡'으로 4년 만에 방송 복귀

방송인 이휘재가 4년 만에 KBS '불후의 명곡' 녹화에 참여하며 방송 활동을 재개했습니다. 그의 복귀를 두고 비판 여론도 있었으나, 한편으로는 응원 메시지도 전달되었습니다.

AI, 온라인 셀러 상품 기획 방식 바꾸다

알리바바의 AI 도구 '아씨오'는 온라인 셀러의 상품 조사와 공급업체 탐색 과정을 자동화합니다. 마이크 맥클라리는 아씨오로 손전등 디자인을 개선하고 중국 닝보 제조업체를 찾아 생산 단가를 17달러에서 2.50달러로 낮추었으며, 한 달 만에 제품을 재출시했습니다.

트럼프, 예수와 함께 있는 자신의 이미지 공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5일 소셜미디어에 예수에게 안겨 있는 자신의 이미지를 공유하며 '급진 좌파들은 좋아하지 않겠지만 괜찮다'는 글을 덧붙였다. 이는 트럼프 대통령이 앞서 자신을 예수에 비유하는 듯한 이미지를 올렸다가 삭제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나온 것이다.

텔레그램 불법 도구, 금융 보안 뚫렸다

MIT Technology Review 조사에 따르면, 텔레그램에서 유통되는 불법 도구가 국내외 금융권의 보안 시스템 및 신원 확인 절차를 무력화하는 데 사용되고 있습니다. 이 도구들은 가상 카메라 등으로 금융기관의 KYC 인증을 속여 계좌 개설 및 자금 세탁에 악용되며, 바이낸스, BBVA 등 주요 기관의 규정 준수 확인을 우회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개혁신당 김태수, 부천 지도 새로 그린다

부천 토박이인 개혁신당 김태수 위원장은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부천의 정체를 바꾸고자 합니다. 그는 멈춘 트램 대신 경전철을 제안하고 재건축 문제 해결을 추진하며,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실현을 강조합니다.

사우디 미군기지 피격에… 미 하원 위원장, 안보 경고

3월 27일 사우디아라비아 프린스 술탄 공군기지가 미사일·드론 공격을 받아 미군 12명 이상이 부상하고 항공기가 손상되었습니다. 존 물나르 미 하원 위원장은 중국 기업 미자르가 공격 직전 해당 기지 항공기 고해상도 이미지를 공개했으며, 이는 타겟팅 데이터로 악용될 수 있다며 에어버스에 이미지 공개 제한을 촉구했습니다.

공정위, 11개사 위생용품 가격 안정 협약

공정거래위원회는 11개 위생용품 제조업체와 용량 변경 등 중요 정보 제공 협약을 맺고 가격 안정을 도모합니다. 협약에 따라 업체들은 용량을 5% 이상 줄일 경우, 3개월 이상 소비자에게 이를 의무적으로 알려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