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8월 29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 1건만 수주
8월 29일 조달시장 리포트: 대훈환경 1건만 수주
러시아, 엔비디아 칩 탑재 드론으로 사람 개입 없이 첫 공격
1. AI가 스스로 공격하기 시작했다 이번 달 6일에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동남부에 있는 자포리자라는 데를 드론으로 공격했습니다. 주유소에 있는 대형 프로판 저장 시설을 때렸는데 이 폭발이 크게 발생해서 안타깝게도 민간인 3명이 숨졌습니다. 하루에도 러시아가 드론만 수백 개씩 쏠 때도 있어서 그런 일반 드론인 줄 알았는데 이 드론을 수거해서 분석해 봤더니, 기존 드론과는 크게 다른 드론이었다고 합니다. 뭐가 다른지 봤더니, 우선 이 러시아 드론에는 교신용 안테나가 없었다고 합니다. 드론에는 원래 사람의 지시와 명령을 받는 안테나가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 드론에는 그게 아예 없었답니다. 어디 사라진 게 아니고 처음부터 그 교신용 안테나가 없는 것으로 제작된 것으로 보인답니다. 그 대신에 무엇이 있었냐면 엔비디아의 초소형 컴퓨터가 발견됐습니다. 젯슨오린이라는 건데 이 젯슨오린이 뭔가 찾아봤더니, 손바닥보다 좀 작은 크기의 보드에 엔비디아의 GPU를 얹어서 클라우드 서버에 연결하지 않고 독립적으로 운용 가능하게 만든 작은 컴퓨터라고 합니다. 엔비디아는 러시아에 이걸 판 적이 없다고 합니다. 아마도 재판매 아니면 재재판매가 됐을 것이라는 입장입니다.
중국 'KF-21, 내부 무장 공간 없어 J-10C에 밀린다' 주장
소후 군사 블로거, 내부무장창 부재 등 거론하며 J-10C 우위 주장 둘 다 4.5세대급…레이더·공대공미사일·저피탐 설계 따져보니 한국형 전투기 KF-21 보라매(왼쪽)와 중국 J-10C 전투기를 태극기와 오성홍기 배경에 합성한 AI 생성 이미지. 자료사진
KT, 예술중생에 AI 교육…“기술보다 ‘판단력’이 핵심”
KT는 부산예술중학교 학생들에게 대학생 IT서포터즈(KIT)가 진행한 생성형 AI 윤리 교육과 한국언론진흥재단의 '점프X컷' 연극 관람을 통한 미디어 리터러시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을 통해 학생들은 AI 창작 활용법과 텍스트·이미지·영상 등 다양한 형태의 AI 생성 콘텐츠에서 사실과 허위 정보를 판별하는 능력을 배웠다.
국회 데이터 분석: 무소속 7인 야당보다 좌클릭
국회 데이터 분석: 무소속 7인 야당보다 좌클릭
8월 28일 조달시장 리포트: 업종 지도 재편
8월 28일 조달시장 리포트: 업종 지도 재편
국회 데이터 분석: 민주당 의원들이 진보·보수 양극점 포진
국회 데이터 분석: 민주당 의원들이 진보·보수 양극점 포진
강남 한 치과서 8개월 새 임플란트 환자 2명 사망
치과 치료 이미지. 기사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사진. 동아DB 서울 강남의 한 대형 치과에서 임플란트 시술을 받던 환자 2명이 8개월 간격으로 숨졌다. 관할인 강남구청은 두 사고 모두 언론 보도를 통해 뒤늦게 파악한 것으로 나타났다. 강남구는 현장점검에서 특별한 법 위반 사항을 발견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25일 강남구와 경찰 등에 따르면, 이달 3일 강남 모 치과에서 임플란트 시술을 받던 환자가 숨졌다. 그런데 이 치과에서 지난해 12월 30일에도 유사한 사망 사고가 발생했던 것으로 나타났다. 해당 치과는 사망 환자들의 치료 과정에 마약류 진정제와 국소마취제를 사용한 것으로 알려졌다. 강남구는 이날 보도자료에서 “1차 사고 당시 강남구는 별도 통보를 받지 못했고, 올해 1월 26일 언론 보도를 통해 사고 발생 사실을 최초 인지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후 식약처와 강남구가 실시한 의료용 마약류 다빈도 사용 치과 병의원 기획점검 대상에 해당 의료기관을 포함해 2월 합동점검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국회 데이터 분석: 민주당 100% 단결에 국민의힘 균열
국회 데이터 분석: 민주당 100% 단결에 국민의힘 균열
국회 데이터 분석: 금융위 심사 의원이 금융주 16억 보유
국회 데이터 분석: 금융위 심사 의원이 금융주 16억 보유
국회 데이터 분석: 당론 이탈률 상위 10명 모두 국민의힘…최고 3.4% 기록
국회 데이터 분석: 당론 이탈률 상위 10명 모두 국민의힘…최고 3.4% 기록
KAIST, 양성자 활용한 차세대 배터리 소자 개발
리드문: 연구이미지 (AI생성) / KAIST 제공 = 기존 배터리에서 성능을 떨어뜨리는 '방해꾼'으로 여겨졌던 양성자를 오히려 에너지 저장에 활용하는 기술이 국내 연구진에 의해 개발됐다. KAIST는 화학과 박선아 교수 연구팀이 2차원 전도성 금속-유기 구조체(MOF)를 이용해 아연 이온(Zn²⁺)과 양성자(H⁺)가 순차적으로 에너지를 저장하도록 설계한 새로운 전극 소재를 개발했다고 19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