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
사업가 출신 '캡틴코리아' 김영훈 "결과로 증명하는 정당 만들겠다"
'캡틴코리아'를 슬로건으로 자유와혁신 최고위원 선거에 나선 사업가 김영훈 후보. 한 달 스무건 팔리던 서비스를 1년도 안 돼 24배 판매실적으로 키운 그는 당을 '좋은 제품인데 진열대에 못 오른 상태'로 진단하고, 생활 언어로 중도층을 설득해 결과로 증명하는 정당을 만들겠다고 했다.
"계엄으로도 안 됐다"…황교안 신당 최고위원 후보, 트럼프에게 선관위 서버를 묻다
자유와혁신 제2회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 김영훈(기호 2번)이 정견발표에서 "계엄으로도 안 됐다"며 1년 안에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한미 공조로 선관위 서버를 열겠다고 밝혔다.
서울시장 후보, 주말 정책 대결
여야 서울시장 후보들은 주말인 오늘 서울 한복판에서 격돌했습니다. 정원오 후보는 "정책으로 승부하자"고 했고 오세훈 후보는 장기보유특별공제 폐지에 대한 정 후보의 입장을 재차 물으며 압박을 이어갔습니다.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서울 남대문시장을 찾아 상인들의 바닥 민심을 공략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