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 신경망
'AI의 대부' 힌턴 "1년 내 규제 없으면 통제력 상실" 경고
★ 2026년 9월 16일 미국 워싱턴DC의 연방의회 의사당에서 제프리 힌턴 토론토대 명예교수가 버니 샌더스 상원의원이 주최한 의원 상대 비공개 브리핑을 마친 후 기자들에게 얘기하고 있다. '인공지능(AI)의 대부(代父)'로 불리는 제프리 힌턴 토론토대 명예교수가 미국 연방의회가 AI에 대한 안전장치를 앞으로 1년 내에 마련하지 못하면 통제력을 상실할 수도 있다고 현지시간 16일 경고했습니다. 그는 버니 샌더스(무소속·버몬트) 상원의원이 주최한 비공개 브리핑에서 다른 AI 전문가들과 함께 상·하원 의원들을 만나 이런 의견을 밝혔습니다.
AI, 노벨상 수상 과학의 뇌가 되다
2024년 스웨덴 노벨위원회는 인공 신경망 이론 개발자와 AI 시스템 '알파폴드' 개발팀에 물리학상과 화학상을 수여하며 AI의 기초 과학 확대를 공식 인정했다. 그러나 알파폴드는 답은 내놓지만 추론 과정을 설명할 수 없는 '블랙박스 문제'로 과학의 '이해' 원칙과 충돌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