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민해방군
中인民軍 전력 2명, 군산·평택 기밀 수집 구속
중국군 출신 A씨는 군산에서 전파수신기를 활용해 한미 훈련 당시 전투기 교신을 도청한 혐의로 구속됐다. 특수부대 출신 B씨는 평택 캠프 험프리스 인근에서 매장을 운영하며 기지 내 한국인 직원을 포섭해 훈련 계획과 인사 자료 등 대외비를 탈취하고 이동 무기를 촬영했다.
中군, 美 AI 모델 증류로 기술 개속 추진
중국 군사 연구진이 미국 인공지능(AI) 기업의 첨단 AI 모델 출력 결과를 활용해 자국 AI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은 이를 국가안보 및 지식재산권 문제로 보고 우려를 나타내고 있으며, 미·중 간 AI 기술 경쟁이 새로운 갈등 요인으로 부상하고 있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 7월 31일(현지시간) 보도에 따르면, 중국 군사 및 안보 분야 연구진은 미국 AI 기업의 첨단 모델 출력 결과를 활용하는 '모델 증류(Model Distillation)' 기술을 통해 자국 AI 시스템 개발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중국, AI 로봇 무리로 미래전 대비
네트워크화된 기계들이 베이징에 대한 분쟁의 정치적, 군사적 비용을 낮출 수 있다는 새로운 보고서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