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동구
인천 지하차도 4중 추돌로 출근길 통제
12일 새벽 인천 남동구 인천대공원 앞 지하차도에서 대형 트레일러가 높이 제한을 무시하고 진입하며 차량 4대가 연쇄 추돌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 사고로 인해 장수나들목에서 서창분기점 방면 차량 통행이 전면 통제되었으며, 경찰은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입니다.
코스피 6천 돌파 속 양극화 심화 우려
전쟁 여파로 원자재 가격이 급등하면서 인천 남동구 국가산업단지 내 일부 중소기업들이 경영난을 겪고 있다. 이에 정부는 1,300억 원 규모의 추경 예산과 3조 원 규모의 무역 금융을 통해 수출 기업 지원에 나선다.
20대, 부모와 다퉈 오피스텔 제연 설비 6곳 방화
인천 남동구의 한 오피스텔에서 20대 남성 A씨가 부모와 다툰 뒤 제연 설비 6곳에 불을 질러 약 120명이 대피하는 사건이 발생했습니다. 이 방화로 103만 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으며, 경찰은 A씨를 현주건조물방화 혐의로 조사하며 구속영장 신청을 검토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