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총리
이재명 대통령, 이시바 시게루 전 일본 총리와 오찬
이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이시바 전 총리를 환영하며, 총리 재임 시 한일 관계 안정과 협력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습니다. 이시바 전 총리는 자신의 임기 중 한일 관계 발전을 가장 중시했다고 밝히며 감사를 표했습니다.
트럼프 '파병 없다'면서도 300조 전쟁 예산 요청에 야당 반발
트럼프 대통령은 3월 19일 지상군 파병설을 공식 부인했으나, 백악관은 2000억 달러 규모의 전쟁 예산안을 제출하고 미 해병대 2200명을 중동으로 전진 배치했다. 척 슈머 원내대표는 이를 장기전의 위험한 신호로 비판했으며, 트럼프 대통령은 즉시 상황을 끝낼 무기가 있지만 신중하게 행동하고 있다고 밝혔다.
국제 유가 호르무즈 봉쇄 우려에 급등락
이스라엘의 이란 가스전 공격에 대한 이란의 카타르 가스시설 보복 공격과 사우디, 쿠웨이트 정유시설 드론 공격 등으로 호르무즈 해협 봉쇄 우려가 커져 국제 유가에서 브렌트유와 WTI 가격 격차가 11년 만에 최대 수준으로 벌어졌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미군 지상군을 투입하지 않겠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한 이란이 카타르 에너지 시설을 추가 공격하지 않으면 이스라엘의 이란 가스전 추가 공격도 없을 것이라고 언급했습니다.
트럼프, 이란 공격 사전통보 생략하며 ‘진주만 기습’ 사례 언급
트럼프 대통령은 3월 19일 백악관에서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만나, 이란 공격 전 사전 통보를 하지 않은 이유로 '기습'을 꼽으며 진주만 공격을 언급했다. 미국은 이란 정권을 겨냥한 '에픽 퓨리 작전'을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트럼프-다카이치, 호르무즈 해협 파병 논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백악관에서 만나 호르무즈 해협 자위대 파병 방안을 논의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파병을 압박했으나, 일본 측은 현시점 파병 예정은 없다고 밝히며 대신 약 730억 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계획을 제시했다.
트럼프,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 속도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으로 중동 분쟁이 3주째 지속되며 호르무즈 해협이 폐쇄되어 글로벌 원유 공급망에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시급한 과제로 판단하여 대응하고 있으며, 이란과의 갈등 속에서도 대만에 대한 무기 인도를 지연시키지 않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