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자리플러스센터
청년 알바에 통장 양도 유도하는 보이스피싱 조직
금융감독원은 26일부터 구직 청년과 국내 거주 외국인을 대상으로 보이스피싱 예방 맞춤형 홍보를 실시한다. 이번 홍보는 잡코리아와 함께 진행되며, 취업 사기 예방 퀴즈 이벤트와 대학 캠퍼스 영업점·일자리플러스센터 홍보물 설치 등을 통해 사기 수법과 대응 요령을 알린다. 외국인 대상으로는 특화 영업점 49곳에 영문 포스터를 비치하고 통장매매 위험성을 다국어로 안내하며, 카드뉴스도 제작·배포할 계획이다.
6월 3일 고용시장 보고서: 공공 가상화·유통 PO 직무 채용 수요 급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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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190개 기업, 정부 조달·크라우드펀딩서 205건 활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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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고용률 최저치 기록, 중동 전쟁 영향 우려
중동 전쟁으로 청년 고용이 실제 위축됐다는 정부 진단이 나왔다. 고용노동부는 추가경정예산안을 신속히 집행해 청년 고용난을 해소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노동부는 20일 김영훈 장관 주재로 제4차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를 열었다. 노동부에 따르면 지난달 청년 고용률은 43.6%로 2021년 3월 이후 최저 수준이고, 실업률은 7.6%로 같은 시기 이후 최고 수준이다. 중동 전쟁이 장기화하면 기업의 원자재 수급 어려움, 불확실성 확대 등이 채용 위축으로 이어져 청년층에 직격탄이 될 것이라는 우려가 나온다. 비상고용노동상황점검회의는 이런 문제에 대응하기 위해 개최됐다.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