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용시험
학생은 사라지는데 교사는 왜 안 줄었나
학생 수는 3년 만에 30만 명 줄어드는데 교사 감축은 4천 명대에 그쳤다. 학령인구 절벽과 교육 재정의 관성을 데이터로 짚었다.
초1 30만 붕괴, 교실은 그대로다
2026학년도 초1 입학생이 처음 30만 명 아래로 떨어졌지만 교사 정원·학교 통폐합 조정은 여전히 더디다. 숫자로 본 학령인구 절벽과 공공부문의 지연 비용.
공시 경쟁률 반토막, 시장이 이겼다
9급 공무원 경쟁률이 6.1대 1로 5년 내 최저를 기록했다. 반도체 호황발 민간 임금 상승과 연금개혁이 공직의 매력을 얼마나 깎아냈는지 데이터로 짚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