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장애

미국 중고차 판매업체, AI가 장애 알림 절반을 없앴다

미국 온라인 중고차 판매업체 카바나가 장애 알림 분류를 AI에 맡겨 한 채널의 알림을 56% 줄였다. 벤더 발표 숫자를 해커뉴스와 레딧 실무자 반박과 함께 짚는다.

낮에 졸고 밤에 잠 못 드는 몸의 원인

# 낮 졸림 & 야간 불면증: 수면의 질 개선 완벽 가이드 ## 1. 배경: 왜 이런 현상이 생기나? "낮에 졸리고 밤에 못 자는" 상태는 **수면 위상 지연(일주기 리듬 교란)** 또는 **불면증-과다졸림 악순환**의 전형적 증상입니다.

은행이 창구를 줄이고 손님을 앱으로 밀어 내는 것은 시대의 변화가 아니라 상담의 비용을 통장 주인에게 떠넘기는 일이다

창구를 닫아 아낀 인건비는 은행에 남고, 앱을 배우는 시간과 금융 소외의 부담은 고객의 몫이 된다.

복지 예산 3.5배 커지는 동안 적발된 누수는 6배 컸다

전자바우처 재정이 2017년 1조5000억 원에서 2025년 5조2000억 원으로 커지는 동안 부정수급 적발액은 73억 원에서 478억 원으로 늘었다. 평균 환수율 54%의 구조적 한계와 제재 강화 방안을 데이터로 짚는다.

주문을 키오스크로만 받는 것은 매장이 기계를 들인 것이 아니라 손님에게 직원의 몫을 맡기는 것이다

줄은 사라지지 않고 손님의 몫이 됐다. 자동 주문 시대의 최소한의 창구를 묻는다.

오세훈 "용산공원 개발은 특별법 위반"

오세훈 "용산공원 개발은 특별법 위반…주택공급 규제 풀어야"

이상동기 범죄 치료감호 청구는 18%뿐이다

검찰이 정신질환 범죄자에 대해 치료감호를 청구한 비율은 18.1%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 구월동 흉기 난동 가해자 A씨(59)는 전처 살해 미수로 징역 4년을 받고 전자발찌를 찬 상태에서 보호관찰 절차를 마친 직후 범행을 저질렀다. 한국형사·법무정책연구원 분석 결과 2019~2024년 이상동기 범죄 가해자의 절반 이상이 정신질환을 앓고 있어, 미국식 사법입원제 도입 등 치료 중심 전환의 필요성이 제기됐다.

최상목 재판 8개월째 멈춘 기피 신청

최상목 재판 8개월째 멈춘 기피 신청

쿠팡 앱 새벽 먹통에 배송과 배달 한때 멈췄다

쿠팡과 쿠팡이츠 등 계열 앱이 8일 새벽 약 2시간 반 동안 접속 오류로 마비돼 배송과 배달이 중단되고 이용자·자영업자·배송기사가 피해를 입었다. 쿠팡은 서비스 업데이트 과정의 일시적 오류가 원인이라며 해킹 가능성은 부인했고, 주문이 취소된 고객에게 적립금을, 피해 업주와 기사에게도 보상을 하기로 했다. 쿠팡이츠는 2022년에도 약 3시간 서버 마비 장애를 겪은 바 있다.

택시기사 살해한 20대에게 징역 35년형 확정

경기 화성에서 택시기사를 흉기로 찔러 살해하고, 현장에 온 남성 2명을 차로 들이받은 뒤 택시를 훔친 20대 A씨가 징역 35년형을 확정받았다. A씨는 심신미약을 주장했으나 재판부는 조현병이 범행 당시 판단능력에 영향을 줬다고 보기 어렵다고 판단했고, 검찰의 사형 구형에 대해서도 질환의 일부 영향 등을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았다. 1심과 2심, 대법원 모두 징역 35년과 20년간 전자장치 부착 명령을 유지했다.

노르웨이 대행사, 보고서 AI 맡기니 10시간이 20분

노르웨이 광고대행사 레이어는 고객 보고서 작성을 AI에 맡겨 10시간 걸리던 일을 20분으로 줄였다. 다만 20분은 몇 주간 검증한 뒤의 숫자이고, 그 인건비는 계상되지 않는다.

오픈AI "청소년 챗GPT 이용, 하루 15분 안 돼" 반박

오픈AI가 청소년 사용 현황 보고서에서 챗GPT를 3시간 이상 연속 이용하는 청소년은 2% 미만이며, 휴식 권고 알림을 받은 절반가량이 5분 내 휴식이나 채팅 종료를 했다고 밝혔다. 오픈AI는 지난 8월 청소년용 챗GPT를 출시해 18세 미만으로 추정되는 이용자의 계정을 자동 전환하고, 유해 콘텐츠 답변을 통제하며 정서적 의존을 유발하는 행동을 차단하는 안전장치를 적용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