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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의 날

김대중 교육감 예비후보, 장애학생 자립 지원 공약 발표

김대중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 예비후보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학생의 자립과 사회참여까지 연계한 특수교육 공약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맞춤형 성장과 자립 실현’을 핵심으로, 학교 교육에 머물지 않고 졸업 이후 삶까지 이어지는 지원 체계 구축에 초점을 맞췄다.

장애인의 날, 통합교육 속 특수학교 선택 딜레마

장애인의 날을 맞아 통합교육이 강조되지만, 중증 장애 증명 어려움과 특수학급 부족으로 일부 학부모는 특수학교를 고려하고 있습니다. 현행 통합교육은 물리적 결합에 치중해 장애 아동이 충분히 보호받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으며, 이에 대한 근본적인 해결책 마련이 시급합니다.

국민 10명 중 6명, 우리 사회 장애인 차별 인식

한국장애인개발원 조사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장애인 차별 존재 인식률은 59.0%로 2019년보다 감소했으나 비장애인이 장애인보다 차별을 더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집 근처 장애인 시설 설치 반대 비율도 줄었으며, 이경혜 원장은 고용 등 직접 경험이 인식 개선에 중요하다고 밝혔다.

AI, 2026년 배리어 프리 기술 진화

2026년 AI 기술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통합을 돕는 배리어 프리 기술로 진화합니다. 청각 장애인을 위한 '실시간 자막 안경'은 대화 내용을 즉각 텍스트로 변환해 지원합니다. AI 시각 보조 웨어러블은 주변 환경을 분석하고 복잡한 정보까지 음성으로 설명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