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의 날
국민 10명 중 6명, 우리 사회 장애인 차별 인식
한국장애인개발원 조사에 따르면, 2025년 기준 장애인 차별 존재 인식률은 59.0%로 2019년보다 감소했으나 비장애인이 장애인보다 차별을 더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집 근처 장애인 시설 설치 반대 비율도 줄었으며, 이경혜 원장은 고용 등 직접 경험이 인식 개선에 중요하다고 밝혔다.
AI, 2026년 배리어 프리 기술 진화
2026년 AI 기술은 장애인의 자립과 사회 통합을 돕는 배리어 프리 기술로 진화합니다. 청각 장애인을 위한 '실시간 자막 안경'은 대화 내용을 즉각 텍스트로 변환해 지원합니다. AI 시각 보조 웨어러블은 주변 환경을 분석하고 복잡한 정보까지 음성으로 설명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