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재선

더불어민주당 충남도지사 후보 15일 확정

더불어민주당은 15일 충남도지사 후보 선출을 마무리한다. 공주 출신 박수현 후보는 전 청와대 대변인과 민주당 수석대변인을 지냈고, 천안 출신 양승조 후보는 4선 국회의원과 전 충남도지사 이력이 있다.

조국, 평택 재선거 예비후보 등록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17일 경기 평택 국회의원 재선거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 재선거는 22대 총선 당선자인 더불어민주당 이병진 후보의 당선무효형이 확정되면서 치러졌다.

조국, 평택 KTX 역 예정지서 최고위원회의 진행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20일 경기 평택시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평택 국회의원 재선거 승리를 낙관했다. 그는 해당 선거에서 3표 차이로 승리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임태희 교육감, 재선 도전 시작

임태희 경기도교육감이 오는 28일 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을 시작으로 재선 도전에 나선다. 임 교육감은 재임 기간 기초학력 신장, 교육 사각지대 해소, 교육의 정치적 중립성 확보 등에 주력했다. 그는 6월 3일 지방선거에서 진보 진영 단일 후보와 경쟁할 예정이다.

이준석 "양당 콩팥 아닌 오렌지를 대안으로"

개혁신당 이준석 대표는 기존 양당 정치를 비판하며 자당을 대안으로 지지를 호소했고, 천하람 원내대표는 타 정당과의 연대 없이 3자 구도 완주를 강조하며 지방선거 승리 의지를 밝혔다. 개혁신당은 수도권 선거 승부를 위해 조응천 전 의원을 경기지사 후보로 검토하는 등 선거 준비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평택 오일장에서 만난 조국 대표와 김재연 대표, '통화' 농담 건네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와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가 18일 경기 평택 팽성 오일장에서 만났다. 김 대표는 조 대표에게 '제 전화도 좀 받아주시고'라며 농담을 건넸다. 이 만남은 조 대표가 출마를 선언한 지역구를 두고 김 대표가 앞서 출마를 선언한 상황에서 이루어졌다.

오세훈 서울시장 5선 도전

오세훈 서울시장이 국민의힘 서울시장 후보 경선에서 승리하며 5선 도전을 확정했습니다. 오 시장은 박수민, 윤희숙 전 의원을 제치고 최종 후보가 되었으며, 본선에서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맞붙게 됩니다.

조국, 평택을 출마 선언에 진보당 반발

조국혁신당 조국 대표가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이에 진보당 김재연 상임대표는 '대의 없는 출마'라며 철회를 촉구했고, 민주당과의 선거 연대 구상에 차질이 빚어졌다고 비판했습니다.

6·3 지방선거,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전국 단위 선거

이재명 정부 출범 후 첫 전국 단위 선거인 6·3 지방선거는 전국 판세를 가늠할 척도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특히 충남지사 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수현 후보와 국민의힘 김태흠 현 지사가 '충남 AI 예산 0원' 논쟁 등 주요 정책 공약을 중심으로 치열한 선거전을 펼치고 있습니다.

조국 "민주당 권유로 부산 대신 평택 출마"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는 경기 평택을 재선거 출마 배경으로 더불어민주당이 부산 출마를 만류하며 부산시장 선거 구도에 대한 우려를 표했다고 밝혔다. 조 대표는 이 같은 민주당의 우려를 이해하며, 명분 상실과 격렬한 경쟁을 피하기 위해 평택을을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정철원 담양군수, 재선 도전 공식화

담양군수 정철원이 지난 1년간의 성과를 바탕으로 재선 출마를 공식화했다. 정 군수는 체류형 관광 및 산업 전환으로 담양의 가능성을 확인했으며, 생활인구 확대, 기업 유치 등의 성과를 내세웠다. 이번 선거에서 그는 더불어민주당 박종원·이규현 후보, 무소속 최화삼 후보와 경쟁한다.

송활섭, 대덕구 재선 도전 선언

송활섭 대전시의회 의원이 대덕구 재선 도전을 공식화하며 '민생 먼저, 경제 우선, 대덕 발전'을 슬로건으로 내걸었다. 그는 대청호 환경 개선, 치유농업·AI 산업 육성, 반려동물 장묘시설 제도화 등 지난 의정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대덕구 발전을 이끌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