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전남 고흥

누리호가 위성 15기를 궤도에 띄웠다

7일 낮 12시 25분 이륙 후 12시 45분 임무 완료

국감 둘째 날 DMZ 지뢰 사고 따진다

국감 둘째 날인 7일 국회에서 국방부, 통일부, 국토교통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등에 대한 감사가 진행된다. 국방위와 외통위는 DMZ 지뢰 폭발 사고와 정부 대처를 각각 국방부와 통일부에 질의하며, 우크라이나의 북한군 포로 송환 관련 외교 갈등도 질의 대상이다.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인 가수 박진영이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를 찾아 누리호 5차 발사를 참관한다.

지자체 30%가 초고령화인데 돌봄 인프라는 뒤처졌다

국회미래연구원 보고서에 따르면 전국 229개 시군구 중 70개(30.6%)가 고령화 수준은 전국 평균보다 높지만 돌봄 인프라는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후기 고령 집중도 상위 10곳은 전라권에 몰렸고, 긴급 대응형 지역은 전남 보성·강진, 경북 봉화, 강원 정선 등 농어촌과 서울 강북구·종로구, 부산 동구 등 도심에도 분포했다. 보고서는 이런 지역에 공공성 강화와 순회형·이동형 서비스 도입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김경수, 로봇·우주항공으로 경남 미래 키운다

김경수 더불어민주당 경남지사 후보는 경상남도를 로봇, 우주항공, 재생에너지(RE100) 중심의 미래 산업 수도로 육성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이를 위해 김해·양산에 로봇 공장 유치, 전남 고흥~경남 창원 우주항공 산업벨트 구축, 21개 산업단지 RE100 산단 조성 등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