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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작전통제권

코스피 8000선 눈앞, 유가 변동 요인 주시

코스피 8000 턱밑…닷컴버블급 상승에 기대·공포 교차, 국제유가 변수는 호르무즈…"봉쇄 장기화 땐 급등" 경고, 한미 국방장관, 전작권 전환·동맹현대화 논의‥"향후 협력 강화"

한미 국방장관, 안보 현안 논의… 전작권 전환 등 집중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부(전쟁부) 장관이 11일(현지시간) 워싱턴DC 인근 미 국방부 청사에서 열린 한미 국방장관 회담을 위해 만나 양국 국가 연주를 듣고 있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과 핵추진잠수함 협력 등 한미 안보 현안이 산적한 가운데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11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인근 미 국방부 청사에서 피트 헤그세스 미 국방부 장관과 회담했다. 한미 국방장관 회담은 지난해 11월 서울에서 열린 제57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 계기 회담 이후 6개월여 만이다.

안규백 장관, 10일 미국 방문길 올라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오는 10~14일 미국을 방문한다고 밝혔습니다. 지난해 7월 취임한 안 장관의 첫 방미입니다.

위성락 "쿠팡 사안, 한미 안보 협의에 영향 주는 것 사실"

위성락 안보실장 "쿠팡 이슈, 한미 안보 협의 영향 주는 것 사실" 전작권 전환 지연 우려엔 "조건 충족 노력 지속…정치적 결정의 문제"

브런슨 사령관 "사드, 그대로 한반도에 있다"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사드 체계가 중동으로 재배치된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며, 사드는 여전히 한반도에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전시작전통제권 전환은 조건에 기초해야 하며, 주한미군의 규모보다는 역량 강화에 초점을 맞추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주한미군, 병력보다 '역량 강화' 집중해 현대화 추진

제이비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은 미 상원 군사위원회 청문회에서 주한미군이 병력 규모보다 군사적 역량 강화에 집중하며 현대화를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브런슨 사령관은 사드(THAAD) 시스템이 한반도에 배치돼 있음을 확인했으며, 새뮤얼 퍼파로 인도태평양사령관은 북한과 러시아의 협력 심화에 우려를 표했다.

이재명 대통령 "자주국방은 필수, 동맹 의존은 경계해야"

이재명 대통령은 국방부 회의에서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한미동맹 의존을 경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전시작전통제권 회복을 추진하고 스마트 강군 전환, 선택적 모병제 도입 등 국방 개혁 과제 수행을 지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