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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장치

[검증] '성평등 법안 0건'은 사실이다. 그럼 가정폭력처벌법 전부개정은 어디로 갔나

용혜인 후보자를 겨눈 '116건 중 성평등 법안 0건' 통계를 국회 의안정보 원본으로 검증했다. 숫자는 맞지만 결론은 데이터가 지지하지 않는다.

이별 통보 받고 여자친구 살해한 20대, 첫 재판에서 혐의 모두 인정

이별을 통보한 여자친구를 살해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20대 남성이 첫 재판에서 혐의를 모두 인정했다. 2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동부지법 제11형사부(고충정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A씨의 살인 혐의 첫 공판에서 A씨 측 변호인은 공소사실을 모두 인정하느냐는 재판부 질문에 “모두 인정한다”고 답했다. 그러나 검사가 재범 위험성이 높다며 청구한 보호관찰명령·전자장치부착에 대해서는 “재범 위험성이 없고 참작할 사유가 있다”며 기각을 요청했다.

38개 차종 14만대, 제작 결함으로 대규모 리콜 실시

안전기준 부적합, 내구성 부족 등 제작 결함 적발 지난 달 28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2026 부산국제모빌리티쇼에서 관람객들이 BYD 차량들을 살펴보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2일 현대차를 비롯, BYD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스텔란티스코리아, 재규어랜드로버코리아, 볼보자동차코리아가 제작·수입·판매한 38개 차종 14만6505대에서 제작결함이 발견돼 자발적 시정조치(리콜)를 한다고 밝혔다.

교제 여성 살해 20대 남성 구속 기소

이별 통보를 받고 교제 중이던 여성을 살해한 남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서울동부지검은 오늘(26일) 20대 남성 A 씨를 살인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습니다.

성착취방 총책 김녹완, 항소심서도 무기징역 선고

전자장치 30년·취업제한 10년·신상공개 10년 등도 조직원 포섭·범행 지시한 ‘선임 전도사’는 징역 4년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 부실 대응 경찰 16명 징계

남양주 스토킹 살인 사건에서 경찰 대응 미흡으로 경찰관 16명이 징계받고 2명이 수사 대상이 되었습니다. 가해자 김훈이 20대 여성을 살해하는 동안, 스마트워치를 지급받은 피해자를 보호하지 못했으며, 구리경찰서장은 대기발령 됐습니다. 이에 경찰은 관계 범죄 2만2천여 건 전수 조사 및 고위험 사건 분류 등 대응을 강화했습니다.

40대 스토킹 살인범 김훈 신상 공개

40대 남성 김훈이 경기도 남양주시에서 20대 여성 A씨를 스토킹 후 살해하고 도주했다가 양평군에서 검거됐다. 경기북부경찰청은 김훈의 신상 정보를 공개했으며, 그는 현재 범행 동기 진술을 회피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