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통신
AI 전쟁 시작됐는데 한국 플랫폼은 규제에 갇혔다
국내 플랫폼 업계는 AI 시대를 맞아 규제만으로는 생존이 어렵다고 지적하며 서울에서 세미나를 개최했다. KISDI 이경선 박사는 AI 경쟁이 기술 개발에서 가치 창출로 이동했으며 알파벳과 네이버의 시가총액 격차가 175배로 벌어졌다고 진단했다. 한양대 선지원 교수는 규모가 아닌 실질적 피해 중심의 규율을 강조했고, 류제명 과기정통부 제2차관은 책임 있는 자율규율 원칙 아래 제도를 보완하겠다고 밝혔다.
9월 20일 조달시장 리포트: AI가 조달판 바꿨다
9월 20일 조달시장 리포트: AI가 조달판 바꿨다
SNS 계정을 지우지 않고도 디지털 디톡스 하는 법
# SNS 계정 탈퇴 없이 디지털 디톡스 하는 현실적인 대안 > ⚠️ 참고: 제 지식은 2025년 초까지의 정보를 기반으로 하며, 실시간 최신 데이터는 아닙니다. 통계와 기능은 변동 가능하니 최신 정보 확인을 권장합니다. ---
반도체 수출 466억 달러 사상 최대…공장은 왜 미국으로 가나
8월 반도체 수출 466억 달러 사상 최대 속에 솔리다임의 미국 낸드공장 검토가 겹쳤다. 수요는 폭발하는데 생산 거점이 미국으로 옮겨가는 구조를 데이터로 짚는다.
수출의 61%가 ICT…역대 최대 흑자의 주인은 메모리 가격이다
8월 ICT 수출이 599억8천만 달러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고 전체 수출에서 처음으로 60%(61.0%)를 넘어섰다. 메모리 가격 상승이 만든 흑자의 구조와 쏠림 리스크를 짚는다.
일자리 18만 개 늘었는데, 20대에선 16만 명이 빠졌다
8월 취업자 18.4만 명 증가의 전량을 60세 이상이 차지한 반면 20대는 16.4만 명 빠졌다. 고령 인구 21% 시대, 일자리의 세대 간 배분이 뒤바뀌는 구조를 데이터로 짚는다.
AI 데이터센터는 올해 짓는데, 전기는 2035년에 온다
SMR 특별법이 9월 11일 시행됐지만 한국형 소형원자로는 2034년 상용화 목표다. 550조 원 AI 데이터센터 투자와 전력 공급 시계의 격차를 짚는다.
에이전틱AI 4개 분야서 단 1곳만 추가 지원받는다
에이전틱AI '선택과 집중'…서로 다른 과제, 무슨 기준으로 1등 뽑나 정부, 의료·업무·일상·물리해석 분야별 기업 선정 1차 지원 후 성과평가 통해 한 곳만 추가 지원
34시간에 토큰 2100개…AI 공격의 다음 성벽은 백엔드다
Anthropic 위협 보고서를 보면 AI 공격의 무게중심이 모델 오용에서 자격증명 토큰과 모델 가중치를 노린 침해로 옮겼다. 표시 의무 중심의 한국 AI 기본법과의 거리를 짚는다.
AI에 2500억 쏟는 정부, SW 예산은 400억 깎았다
2027년 예산안에서 전국민 AI 활용에 2500억원을 편성하면서 정작 SW 예산은 400억원 깎였다. AI에 기름을 붓고 엔진 오일을 빼는 예산 구조를 짚는다.
포스텍이 실리콘 배터리 수명 늘리는 도전재 냈다
POSTECH, 실리콘 배터리 수명 높이는 기능성 도전재 개발
올 2분기 실질 GDP 0.6% 성장했다
한국은행 발표에 따르면 2026년 2분기 실질 GDP는 전 분기 대비 0.6%,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으며, 정보통신산업이 성장의 대부분(0.5%포인트)을 이끌었고 건설업은 감소했다. 명목 GDP는 전년 동기 대비 26.4% 증가해 47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고, 총저축률 45.6%는 역대 최고다. 김화용 한은 국민소득부장은 하반기 분기 성장률이 0.2~0.3% 수준이면 연간 3.3% 성장이 가능하며, 1인당 GNI가 4만 달러를 넘을 가능성이 크다고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