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슨 스미스
미 하원, 특정 기업가 연계 비영리단체 조사 시작
미국 하원 세출위원회는 상하이에 기반을 둔 기업가 네빌 로이 싱엄과 연계된 것으로 추정되는 비영리 단체 세 곳에 내부 재정 서류 제출을 요구하며 조사에 착수했다. 이들 단체는 친중국·친공산주의 성향으로 미국을 비판하는 중국 선전물을 발행해왔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제이슨 스미스 하원 의장은 이들 단체의 자금 출처와 활동 내역을 들여다볼 예정이다.
미국 의원, 중국계 단체 선거 개입 의혹 조사 촉구
미국 의원들은 중국 공산당이 향우회 단체를 통해 미국의 비영리 시스템을 악용하고 정치 후보 지지 등 규정을 위반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공식 서한을 보냈습니다. FBI는 뉴욕시에서 중국의 비밀경찰서로 의심되는 미국창려협회를 급습했으며, 관련자 천진평은 중국 정부의 불법 대리인 활동 혐의로 유죄를 인정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