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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

10월 10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대훈환경이 건 대공조달 매출

10월 10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대훈환경이 건 대공조달 매출

고용률 70.4% 사상 최고치… 늘어난 일자리의 주인은 60대다

8월 고용률 70.4%는 60세 이상이 만들었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 연속, 20대 임금 일자리는 14개 분기 연속 감소한 세대 양극화의 단면이다.

10월 9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대훈환경 등 조달시장 활약

10월 9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대훈환경 등 조달시장 활약

수출 1조 달러 코앞인데, 월급은 넉 달째 줄고 있다

9월 수출 1,209억 달러 사상 최대, 성장률 전망 3.5%인데 실질임금은 넉 달 연속 감소. 반도체 편중 호황과 가계 구매력의 간극을 데이터로 짚는다.

정부, 농지조사 보완에 CPTPP 가입은 보류

심상찮은 농어촌 민심에…농지조사 '보완' CPTPP 가입 '보류'

10월 8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리뉴피플 베트남 주재원 뽑는다

10월 8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리뉴피플 베트남 주재원 뽑는다

10월 6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대훈환경부터 샵뮤직까지

10월 6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대훈환경부터 샵뮤직까지

중국 희토류 방아쇠는 유예됐을 뿐 사라지지 않았다…한국 비축은 42일치

중국의 확대 희토류 수출통제 유예가 11월 10일 끝난다. IEA 추산 6조5000억 달러의 하류 생산이 걸린 지렛대 앞에, 한국의 핵심광물 비축은 42일치다.

수출 1조 달러 목전… 그러나 성적표의 절반은 반도체다

9월 수출 1,209억 달러·무역흑자 499억 달러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지만 전체의 49.9%가 반도체다. 1조 달러 시대 눈앞의 축제와 편중 리스크를 짚는다.

끄는 게 답이 됐다…석유화학 370만 톤 감산의 승부수

한국 석유화학이 여수·대산·울산 3대 산단에서 최대 370만 톤의 에틸렌 설비 감축에 나섰다. 중국발 공급 과잉 앞에서 '끄는 것'이 산업을 살리는 답이 된 이유와 그 함의를 짚는다.

늘어난 일자리는 전부 60대 것… 청년은 46개월째 밀려났다

8월 전체 취업자가 18.4만 명 늘었지만 증가분 전부를 60세 이상이 가져갔다. 청년 취업자는 46개월째, 고용률은 28개월째 하락 중이다.

시스코, AI 코딩으로 월 1500시간 아꼈다

시스코가 AI 코딩 도구 도입 뒤 월 1,500시간의 엔지니어링 시간을 아꼈다고 밝혔다. 같은 기간 보안업체 도플은 공격 대응 시간을 시간 단위에서 분 단위로 줄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