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지대
부산 기장군수 선거, 치열한 경쟁 예고
부산 기장군수 선거는 현직 군수가 출마하지 않아 여러 정당 및 제3지대 후보들의 치열한 다자 경쟁이 예상됩니다. 동남권 방사면역 치료센터 건립, 신도시 개발 등 지역 현안에 대한 후보들의 비전 제시가 유권자의 표심을 좌우할 전망입니다.
강남 4대째 김동현, 땅 지키는 조종사의 정치 도전
조종사를 꿈꾸던 4대째 강남 토박이 김동현이 지역구 의원 출마를 결정했습니다. 김동현은 코로나19 팬데믹 중 항공업계의 어려움과 고향 강남의 민낯을 보며, 주민들의 삶을 보호하는 '방패'로서 정치에 뛰어들었습니다. 그는 개혁신당 소속으로 실용과 상식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고충을 경청하며, 조종사의 정밀함으로 행정을 펼치겠다고 합니다.
개혁신당 김태수, 부천 지도 새로 그린다
부천 토박이인 개혁신당 김태수 위원장은 글로벌 경험을 바탕으로 부천의 정체를 바꾸고자 합니다. 그는 멈춘 트램 대신 경전철을 제안하고 재건축 문제 해결을 추진하며, 결과로 증명하는 정치 실현을 강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