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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달

4대 금융지주 1분기 순익 5조 유지

국내 4대 금융지주의 1분기 순이익은 5조 원대에 달하며, KB금융과 신한금융은 시장 기대치에 부합했지만 하나금융과 우리금융은 환율 상승 등으로 인해 하회했습니다. 이들 금융지주는 실적 불확실성 속에서도 주주환원 정책 확대 기조를 유지할 전망입니다.

하나은행, 광주·호남 지역 중소기업 육성 지원 업무협약 체결

하나은행은 신용보증기금과 기술보증기금에 총 40억 원을 출연하여 광주·호남권 6대 첨단전략산업 기업 등에 1,556억 원 규모의 유동성을 공급한다. 이번 협약은 광주광역시, 광주상공회의소 등과 함께 지역 미래전략산업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한 민·관·공 협력으로 이루어진다. 지원 대상 기업은 보증료 0.6%를 2년간 지원받으며, 광주광역시는 운전자금에 대한 이차보전을 제공한다.

베이조스, 150조 원 규모 AI 펀드 조성 추진

제프 베이조스는 1000억 달러 규모 펀드로 제조 기업에 AI 기술을 이식할 계획이며, 중동과 싱가포르에서 투자 유치를 진행 중입니다. 한국 정부의 이영숙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은 팁스 R&D 지원을 2배 확대하고 STTR 프로그램을 신설해 딥테크 분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휴머노이드 로봇, 중국서 양산 개시

중국의 Leju Robotics와 Dongfang Precision Science & Technology가 협력하여 연간 1만 대 생산 능력을 갖춘 휴머노이드 로봇 공장을 본격 가동하며 대량 생산에 돌입했습니다. 프로토타입 단계를 넘어선 실제 생산 단계에서 일부 모델은 목표 생산량을 달성했으나, 복잡한 실제 환경에서의 소프트웨어 구동이 상용화의 주요 난제로 남아있습니다.

원·달러 환율 7거래일째 1500원대 유지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이 7거래일 연속 1500원대를 기록하며 1998년 외환위기 이후 역대 세 번째로 긴 기간을 보였다. 한국은행은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환율 상승 및 외환보유액 감소에도 불구하고, 달러 조달에 문제가 없어 위기 상황으로 보기는 이르다고 밝혔다.

미 공군, 역사상 최악의 상태…의회에 지원 호소

미 공군 지도부는 의회에 역사상 가장 작은 규모와 부족한 임무 준비 태세를 언급하며 추가 자금 지원을 호소했습니다. 미 공군은 2024년 F-35 48대, F-15EX 24대 등 신규 전투기 도입을 신청하고 장기적으로 연간 F-35 72대, F-15EX 36대 조달 목표를 제시했습니다.

방송미디어장비산업센터, 공공 조달 모니터링 시스템 공개

한국전파진흥협회 방송미디어장비산업센터가 영상·음향 장비의 공공 조달 정보를 자동 수집·관리하는 '방송미디어장비 관리시스템' 운영을 시작했다. 서창호 RAPA 부장은 AI 모델 운영 비용 부담 완화를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독자 AI 모델 지원 정책 마련을 제언했다.

AI 순찰 로봇, 나라장터 공급 시작

정부 물품 구매 시스템 나라장터에서 AI 순찰 로봇을 임대 서비스로 이용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조달청은 이를 통해 공공기관의 초기 구매 비용 부담을 완화하고 신기술 서비스 도입을 지원할 방침입니다.

이정동 교수, K방산 혁신 한국형 DARPA 제안

이정동 서울대 교수는 16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한국형 DARPA 설립을 제안하며 혁신적인 국방 기술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이 교수는 한국 국방 R&D가 현장 문제 정의, 민간 기술 연계, 진화적 획득 역량 부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혁신적 방식 도입을 주장했습니다.

한국형 기업인수목적회사(BDC) 도입, 모험자본 시장 재편 예고

국내 자본시장에서 기술·아이디어 기반 기업 성장을 지원하는 기업인수목적회사(BDC) 도입이 논의되고 있습니다. BDC는 벤처·중소기업의 자금 조달을 돕고 개인 투자자의 벤처 투자 기회를 확대하며, 코스닥 시장의 밸류업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미래에셋벤처투자는 국민성장펀드에 BDC 도입을 추진하며 관련 업계의 수혜를 예상했습니다.

네이버 AI센터 증설에 4000억 저리 대출

국민성장펀드는 네이버의 AI 데이터센터 증설 및 GPU 서버 도입 사업에 4000억원을 저리 대출하고, 첨단전략산업기금 등도 함께 지원합니다. 또한, 국민성장펀드는 충북 소재 샘씨엔에스에도 공장 증설을 위한 저리 대출을 승인했습니다.

국민연금, 해외자산 환헤지 한도 20%로 높인다

국민연금, 환헤지 15%로 상향…외화채 발행 추진 2026-04-14 17:58:58 앞으로 국민연금은 전체 해외 자산의 최대 20%까지 환헤지에 나설 수 있게 된다. 외화조달 수단의 다변화를 위해 외화채권 발행도 추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