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례안
서울시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 70세로 높이고 버스비 지원 추진
서울시는 지하철 무임승차 연령을 만 65세에서 70세로 상향하고, 70세 이상 어르신에게 월 최대 14회 버스 요금을 무료 지원하는 방안을 추진합니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의회는 70세 이상 어르신의 시내·마을버스 교통비 지원 근거 조례안을 통과시켰으며, 오세훈 시장의 공약으로 추진되는 이 정책은 절감될 지하철 예산으로 충당할 계획입니다. 서울시는 다음 달 공청회를 열어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며, 시행 시점은 이르면 내년 상반기입니다.
6월 24일 입법 리포트: 22대 국회 민생 현안 법안 심의 가속화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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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블록 단차에 정치 뛰어든 1992년생 전상현, 현장 밀착형 생활정치
1992년생 전상현은 원주의 보도블록, 쓰레기 문제 등 일상적인 불편을 정치의 시작점으로 삼는 '플라뇌르'식 접근을 강조합니다. 그는 육민관고등학교 총동문회 활동과 어린이집 학부모 운영위원장 경험을 바탕으로 원주를 무장애 도시로 만들고 공공 돌봄 시스템을 강화하는 등 생활 밀착형 정책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전상현은 당선 여부와 관계없이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으며, 청년 세대의 대표성과 기성세대와의 소통을 통해 원주의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