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애
이재명 대통령의 북핵 해법은 완전폐기가 아닌 동결이다
이재명 대통령이 미국 언론과의 서면 인터뷰에서 북한 핵 문제 해법으로 '완전폐기'가 아닌 '동결'을 언급하며 대북제재 완화와 핵개발 중단의 교환 가능성을 시사했다. 유엔총회 참석차 뉴욕을 찾은 그는 정상 간 직접 대화와 정치적 결단의 필요성을 강조하며, '중단·감축·폐기'로 이어지는 단계적 접근이 현실적 해법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핵 미사일 능력이 고도화된 상황에서 한 번에 완벽한 비핵화를 기다리는 것은 비현실적이라고 지적했다.
북한, 극초음속미사일 '화성-11마형' 시험 성공 선언
북한, “극초음속미사일 시험 성공” 선언…김정은·주애 현장 참관
김정은, 1만톤급 신형 구축함 건조 계획 발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해군 구축함 '강건'호의 항해시험을 참관하며 신형 1만톤급 구축함 건조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김 위원장은 해군 무력 강화를 핵심 과업으로 강조하며, 5개년 해군 현대화 계획에 따른 함선 무력 강화 계획을 반드시 관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정은, 딸 주애와 함께… 권력 재편 시사
북한은 김일성 생일(4월 15일)을 앞두고 '4·15' 등 기념행사를 진행하며, 과거 '태양절'이라 불리던 명칭 대신 새로운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김정은 체제가 선대 우상화를 조절하며 자신의 권위를 부각하려는 움직임으로 분석되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최근 화성지구 4단계 봉사시설을 시찰했다.
북한, 파병군 유족 동원해 청년 충성 교육 강화
북한은 최근 러시아 파병군 유가족을 청년 교육에 동원해 체제 충성심을 강조하고 있다. 평양 화성지구에는 파병 전사자 유가족을 위한 주택단지가 조성돼 입주가 시작되었으며, 김정은 위원장이 딸 주애와 함께 단지를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