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애
김정은, 딸 주애와 함께… 권력 재편 시사
북한은 김일성 생일(4월 15일)을 앞두고 '4·15' 등 기념행사를 진행하며, 과거 '태양절'이라 불리던 명칭 대신 새로운 표현을 사용하고 있다. 이는 김정은 체제가 선대 우상화를 조절하며 자신의 권위를 부각하려는 움직임으로 분석되며,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최근 화성지구 4단계 봉사시설을 시찰했다.
북한, 파병군 유족 동원해 청년 충성 교육 강화
북한은 최근 러시아 파병군 유가족을 청년 교육에 동원해 체제 충성심을 강조하고 있다. 평양 화성지구에는 파병 전사자 유가족을 위한 주택단지가 조성돼 입주가 시작되었으며, 김정은 위원장이 딸 주애와 함께 단지를 방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