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소유
초혼 신혼부부 대출액 8년 새 130% 늘었다
▲ 서울의 한 부동산 모습 결혼한 지 5년 이내인 초혼 신혼부부의 대출액 중간값이 8년 새 130% 증가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특히 3억 원 이상 비중이 늘어났으며, 집 있는 신혼부부에서 고액 대출 비중이 높아 '영끌' 매수에 따른 영향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다주택자 2명 중 1명은 '지방 집 2채'…서울 아파트 비중은 낮아
다주택자는 서울 고가 아파트 보유가 통념과 달리 2주택자의 절반은 두 채 모두 지방에, 4주택 이상자의 60% 이상은 단독주택 등 비아파트를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가데이터처의 2024년 주택소유통계를 분석한 결과, 주택 보유 현황은 지역별·유형별로 규제와 차이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