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업체
하루 1조1674억 버는 회사, 주가는 왜 18% 무너지나
삼성전자가 분기 영업이익 107조4000억원으로 세계 빅테크 최초 100조 시대를 열었지만 주가는 한 주간 17.75% 급락했다. 외국인 순매도 8조8000억원과 HBM4·HBF 기술 노선 분화가 가리키는 것.
미국 제재 뚫고 중국 반도체 국산화 속도…EUV 핵심 부품 90% 국산화
미국의 첨단 반도체 기술 통제 속에서도 중국이 핵심 장비 국산화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한국이 주도하는 메모리 시장까지 중국 기업들이 추격하면서 반도체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습니다.
HBM 수요 100에 공급은 70뿐이다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반도체 수요가 이어지는 가운데 D램 가격 상승세와 중국 메모리 업체의 공급 확대가 향후 시장의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12일 '파이낸셜뉴스' 유튜브 채널에 출연한 목대균 KCGI자산운용 대표는 "HBM 수요가 계속 늘어나고 있다. 미국 빅테크들이 AI 데이터센터를 계속 지으면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수요를 100이라고 하면 공급은 70 정도밖에 안 된다. 아직까지는 시장이 타이트하다"고 설명했다.
로봇의 '몸'은 이미 중국 것이다, 이제 한국 공장으로 온다
2026년 상반기 중국 휴머노이드 로봇 출하량이 4만 대를 넘으며 세계의 97%를 차지했다. 중국 업체가 다음 목표로 지목한 곳은 인건비 높은 한국 공장이다.
중국 AI 추격세가 칩 품귀 앞에 멈췄다
미국을 빠르게 추격하고 있는 중국 AI 산업이 AI 칩 공급 부족에 부딪혔습니다. 미국의 반도체 견제 속에 엔비디아 칩 구매까지 검토 중인데, 중국 정부는 2030년까지 핵심기술의 병목을 해소하겠다는 계획을 내놨습니다.
수출의 절반이 반도체, 그 절반은 중국행…호황의 두 개 얼굴
9월 수출의 47.8%가 반도체고 그 절반이 중국·홍콩행이다. 역대 최대 호황의 이면에 있는 품목·시장 이중 쏠림과 시한부 미중 휴전, CXMT의 추격을 데이터로 짚는다.
휴머노이드 출하 97%가 중국…로봇 밀도 1위 한국의 빈자리
2026년 상반기 글로벌 휴머노이드 출하 1만9100대 중 97%가 중국산이었다. 로봇 밀도 세계 1위지만 부품 국산화율 40%대인 한국의 선택지를 데이터로 짚는다.
세계 첫 LPDDR6폰 주인공이 중국 CXMT…삼성·SK 성역에 균열
중국 CXMT가 LPDDR6 양산을 발표하고 샤오미 폴더블에 세계 최초로 탑재한다. 사상 최대 실적 중인 삼성·SK하이닉스의 모바일 D램 성역에 균열이 생겼다.
휴머노이드 97%를 가져간 중국, 1,000대를 목표로 하는 한국
2026년 상반기 전 세계 휴머노이드 출하의 97%가 중국 기업 제품이었다. 반기 8,400대를 파는 AgiBot과 2029년 연 1,000대를 목표로 하는 한국 정부 계획의 격차를 데이터로 짚는다.
포드 CEO, 중국 자동차업계 10년 내 미 시장 진출 가능 전망
[미국 특징주] 포드 CEO "중국 자동차업체, 10년 내 美 시장 진출 가능" 2026년07월31일 03:28 2026년07월31일 03:28
반도체 핵심 기술 유출 전직 연구원 실형 선고
중국 유출 혐의 인정...법원 “경종 울려야” 집유 뒤집고 실형 선고...업계 긴장 중국 반도체 회사에 국내 연구원들을 포섭해 이직시키고 국가핵심기술을 유출한 50대 전직 연구원과 공범들이 항소심에서 전원 실형을 선고받고 법정 구속됐다.
삼성전자, 중국 TV·가전 판매 중단 및 사업 재편
삼성전자가 중국 시장에서 TV와 생활가전 판매를 중단하며 현지 사업 구조조정에 본격 착수했다. 중국 업체들의 저가 공세가 거세지는 상황에서 수익성이 낮은 사업은 과감히 정리하고, 인공지능(AI)과 반도체 등 미래 성장 분야 중심으로 사업 무게추를 옮기겠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