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
美 요청으로 한미 쌍룡훈련 취소…中東 상황에 軍 운용 제한
다음달 한·미 쌍룡훈련 취소…미 “중동 상황에 군 운용 제한” 수정 2026-08-23 15:29
미 연준, 인플레 둔화 지연시 추가 금리 인상 필요성 제시
3명은 0.25%p 인상 주장…중동 분쟁·AI 투자도 물가 상방 압력 케빈 워시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의장 [사진=로이터·연합뉴스] 지난달 미국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회의에서 연방준비제도(Fed·연준) 위원 다수가 인플레이션이 충분히 둔화하지 않을 경우 추가 금리 인상이 필요하다고 판단한 것으로 나타났다.
8월 19일 증시 리포트: 어플라이드머티리얼스·마이크론 강세…빅테크는 보합
2026-08-18 기준 주요 종목 동향 분석
코스피 7천선 회복 실패…6거래일 만에 하락 마감
코스피가 다시 한번 7,000선 회복을 시도했지만 6거래일만에 하락 마감했습니다. 중동 긴장 지속, 일본 국채 금리 상승 등이 대외 악재로 작용했고 급락장을 경험한 개인 투자자들은 선뜻 시장에 뛰어들지 못하는 모습입니다.
정유사 '가공 수익' 역대 최고...국내 정유사 호황 길어진다
신한증권과 삼성증권 연구원은 낮은 재고와 높은 정제마진에 힘입어 국내 정유사들의 이익 증가세가 지속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이에 따라 정유사들의 높은 생산 활동으로 국제유가 하락 속도도 느려질 것으로 분석됩니다.
국회 20일 개회 패스트트랙법과 비거주 1주택자 세제 논란
국회 20일 개회 패스트트랙법과 비거주 1주택자 세제 논란
호르무즈 해협 긴장에 브렌트유 88달러·WTI 82달러로 동반 상승
호르무즈 해협에서 UAE 소속 유조선이 공격받은 사건에 따라 국제유가가 상승했습니다. 이란을 지목한 UAE의 규탄과 미국의 추가 경제 제재 경고로 글로벌 에너지 시장의 불안이 고조되었습니다.
희토류 다음은 헬륨, 중국의 자원 전선 확대
중국이 희토류에 이어 헬륨까지 수출을 통제하며 자원 전선을 넓히는 가운데, 11월 유예 만료를 앞두고 한국의 실제 취약점은 어디인지 짚었다.
코스피, 12일 반도체주 힘입어 6400선 회복
12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92.97포인트(1.47%) 오른 6438.50에, 코스닥은 2.99포인트(0.35%) 내린 854.85에 개장했다. 코스피가 12일 중동 정세를 둘러싼 불확실성이 이어지는 가운데 반도체주를 중심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며 6400선을 회복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9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6345.53) 대비 1.29%(82.16포인트) 상승한 6427.69를 기록 중이다.
브레이크 밟는 한은, 액셀 밟는 정부
한국은행이 3년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올렸지만 가계대출은 계속 늘고, 정부는 25조원대 추경으로 돈을 더 풀고 있다. 엇갈린 통화·재정정책의 비용은 누가 지는가.
레자이 이란 사무총장, 호르무즈 해협 개방 조건 제시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 신임 사무총장 모흐센 레자이는 "전쟁을 끝내고 동결자금을 풀지 않으면 개방은 턱도 없다."고 말했다. 혁명수비대 사령관 출신으로 최근 이란 최고국가안보회의(SNSC)의 수장인 사무총장 자리에 오른 모흐센 레자이가 11일(현지시간) 미국이 전쟁을 끝내고 동결된 이란 자금을 풀지 않으면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지 않겠다고 경고했다.
중동전쟁에 호주 60년 만에 정유공장 추진…정제경쟁력 에너지안보 핵심
중동 전쟁과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 장기화로 글로벌 정유시설의 가동 차질이 이어지면서 원유 확보를 넘은 정제 경쟁력이 국가 에너지 안보의 핵심 요소로 떠올랐다. 그간 정제설비를 줄여온 호주가 60년 만에 다시 정유공장 건설을 공식 검토하는 것은 전쟁 등으로 정제연료 시장이 흔들리며 에너지 안보 차원에서 정유 능력 확대의 중요성이 부각됐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제기된다. 업계에서는 호주 사례가 정유산업을 다시 국가 에너지 안보의 전략 인프라로 바라보기 시작한 상징적 사건이라는 해석도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