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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정치

서범수 의원, 중앙정치 책임 묻는 삭발

국민의힘 서범수 의원은 18일 "중앙정치의 잘못은 저를 꾸짖어 주시고, 지방선거에 나선 울주군 국민의힘 후보들을 객관적으로 평가해 달라"며 삭발했다. 그러면서 "모든 것은 중앙당과 중앙정치로 인한 것이다. 제 머리카락이 땅에 떨어지는 순간, 중앙정치의 교만함과 오만함도 함께 내려놓겠다"며 "대신 누가 울주를 더 잘 알고, 누가 우리 이웃을 더 깊이 이해하는지, 후보의 공약과 능력으로 판단해달라"고 강조했다. 서 의원은 통화에서 "울산을 포함해 전국에 출마한 우리 당 후보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 그러나 이것이 지선에 출마한 후보자들의 잘못은 아니지 않나"라며 "중앙당이 잘못한 일이니 중앙 정치인의 한 사람으로서 머리를 깎은 것"이라고 설명했다.

민주당은 '이재명 대통령' 친분, 국힘은 '거리두기'

제22대 총선에서 민주당 후보는 이재명 대표와의 친분을, 국민의힘 후보는 당과의 거리 두기를 전략으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는 최근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높은 국정 수행 지지율과 민주당의 우세한 정당 지지율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됩니다.

김정은, 왕이 접견…북중 관계·한반도 현안 논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10일 평양에서 왕이 중국 외교부장 겸 당 중앙정치국 위원을 접견하고 조·중 관계 및 한반도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 김 위원장은 '하나의 중국' 원칙 지지를 재확인했으며, 이번 회담은 내달 미·중 정상회담을 앞두고 양국 입장을 조율하는 과정으로 분석된다.

2026 지방선거, 정책 경쟁 기준 논의 시작

2026 지방선거는 상호 비방과 구호를 넘어, 지역 주민의 삶과 직결된 정책 검증 중심으로 나아가야 합니다. 후보자는 정책의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설명하고, 유권자와 언론은 면밀한 검증 역할을 수행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