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갑
바이낸스 탈취 코인 회수에 한미일 공조 시급하다
TRM랩스의 아리 레드보드 글로벌 정책 총괄은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서 탈취한 코인을 동결·회수할 수 있는 시한이 몇 시간 또는 며칠 안에 끝난다고 진단하며 한국·미국·일본의 공조로 자금세탁 경로 차단을 촉구했다. FBI는 지난달 29일 사건의 배후로 북한 해킹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를 지목했다. 그는 한국 당국의 신속한 초동 대응을 긍정 평가하면서도, 탈취 코인을 현금화하는 OTC 브로커 등 자금세탁 인프라를 한미일이 목록을 통일해 제재해야 실효성이 있다고 조언했다.
11월 6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175개 기업 활동 한눈에
11월 6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175개 기업 활동 한눈에
경제는 1% 컸는데, 가계는 소비를 멈췄다
3분기 GDP 1.0% 깜짝 성장의 이면에서 민간소비는 15분기 만에 줄었다. 가계부채 2,000조·금리 3.0% 시대, 성장이 가계에 닿는 통로를 묻는다.
치료를 다 받고 나서야 값을 보여주는 것은 의료비를 받는 일이 아니라 비교할 기회를 먼저 없애는 일이다
비급여 진료비는 왜 퇴원하고 나서야 알게 되는지, 사전고지 없는 동의가 무엇을 가리는지 묻는다.
북한 해커, AI 도구로 인증키 훔쳐 바이낸스서 가상자산 인출
북한 해커들이 AI 도구와 공급망 공격, 가짜 채용 면접 등 사회공학 기법을 활용해 바이낸스 엔지니어들의 기기를 침투, 인증키를 훔쳐 가상자산을 인출했다. 피해 규모는 총 8조4천억원 상당이며, 이 중 약 3조8천억원은 거래소·발행사 공조로 동결됐고 바이낸스는 SAFU 등 자체 기금으로 손실의 98% 이상을 벌충했다. 바이낸스는 공격 시작 4시간 만에 위임 코드를 초기화해 추가 피해를 막는 등 대응에 나섰고, 외부 감사도 진행 중이다.
8조가 1만2천 개 지갑으로 쪼개져 숨는 동안 거래소만 불러 모으는 것은 안전망을 세우는 일이 아니라 사고가 나야 움직이는 점검을 반복하는 일이다
사고 후 거래소 소집이 아니라 평시의 1대1 보호 검증이 진짜 안전망이다.
국회 데이터 분석: 김태규 법안은 경제 우파 사회 진보
국회 데이터 분석: 김태규 법안은 경제 우파 사회 진보
현금을 받지 않는 것은 결제 방식을 줄이는 일이 아니라 돈을 쓸 권리를 카드가 있는 사람에게만 남기는 일이다
카드 수수료와 현금 관리의 부담은 결제 수단을 일방적으로 거부할 이유가 되지 못한다.
FBI, 바이낸스 해킹 배후로 북한 지목
세계 최대 가상 자산 거래소 바이낸스 해킹 사건에 대해 미국 사법당국이 본격적인 공조수사에 착수한 지 하루 만에 미국 연방수사국, FBI가 배후로 북한을 지목했습니다. 향후 북미 대화를 재개하는데 부정적인 영향이 있을 것이란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10월 31일 크라우드펀딩 리포트: 나우홈 청소기 1875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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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31일 공공데이터 리포트: 대훈환경 등 조달 시장 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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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1조 달러 목전, 소비는 15분기 만에 얼어붙었다
3분기 성장률 1.0%와 GDI 49년 만 최대 증가, 그리고 민간소비 역성장이 같은 분기에 나왔다. 반도체 폭증이 이끄는 수출 1조 달러 달성 목전의 이면을 짚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