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
여야 헌재 국감서 대법관 재제청 해석 공방 예고
국정감사 2주 차 둘째 날인 13일 국회에서 여야가 헌법재판소·공수처, 경기도청, 고용노동부 등을 상대로 국정감사를 진행했다. 법사위에서는 대법관 재제청 헌법 해석을 놓고 여야 충돌이 예상됐고, 행안위 경기도청 감사에서는 예산 삭감 논란과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선을 비판해 온 추미애 의원을 둘러싼 설전이 벌어질 전망이다. 고용노동부 감사에서는 노란봉투법 시행 후 원·하청 교섭 실효성과 메가특구 노동시간 특례가 쟁점으로 다뤄졌다.
김민석 대표, 김지용 청장 후보자 인선 두고 목소리 높였다
김민석 “임은정 청장 왜 가만 두냐는 얘기, 목 넘칠 만큼 많이 와”
김용민 "자리 탐내 정치한 것 아니다…검찰·사법개혁 위해 시작"
김용민 "자리 탐하려고 정치한 것 아냐"…李대통령에 반박 해석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청문회 14일 열린다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가 오는 14일 열린다. 청문회에서는 김지용 후보자의 친윤 의혹과 금융권 해킹 사건 이첩 문제 등이 주요 쟁점이 될 전망이다. 사진은 11일 서울 중구 중대범죄수사청 본청 모습. 2026.10.11/뉴스1
지지율 37% 이재명 대통령이 강경파를 질탔다
지지율 37% 이재명 대통령이 강경파를 질탔다
국감서 독파모 공방…국힘 AI 대장동 맞불
과방위 국감서 '독파모' 공방…국힘 "AI 대장동"·與 "선견지명"(종합) 과방위 국감서 '독파모' 공방…국힘 "AI 대장동"·與 "선견지명"(종합)
이재명 지지율 37.4%로 3주 만에 하락 전환
이재명 지지율 37.4%로 3주 만에 하락 전환
조국 “송영길 발언은 노무현 정신과 배치된다”
‘김지용 옹호 송영길’에 조국 “노무현·문재인 정신과 배치”
78년 검찰청이 사라진 날 여야는 정면충돌했다
검찰청이 78년 만에 폐지되고 공소청과 중대범죄수사청(중수청)이 출범한 2일 여야가 새 형사사법체계를 두고 정면으로 맞붙었다. 더불어민주당은 새 체계의 조속한 안착을 위해 법령과 조직 정비에 나서겠다고 밝힌 반면, 국민의힘은 범죄 대응 역량 약화를 우려하며 보완수사 복원 입법을 예고했다. 민주당 김민석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검찰청의 시대가 막을 내리고 공소청·중수청 체제가 오늘 시작된다”며 “수사·기소의 엄격 분리라는 새로운 형사사법 시스템이 안착될 수 있도록 관계 법령과 조직 체계를 신속하게 정비하고 정립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는 더불어민주당 김민석 대표(왼쪽)와 같은날 국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는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
이재명 대통령, 김지용 중수청장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 재가
이재명 대통령이 1일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요청안을 재가했다. 청문회가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검찰청 폐지 전날 국민의힘 '치안 붕괴' 경고로 맞섰다
검찰청 폐지 D-1…국힘 “치안 붕괴 지옥문 열려” 중수청 앞 의총
대통령실 친윤 아니라던 김지용, 중수첩 임명 강행
청 “김지용 ‘친윤 검사’ 아냐”…여권 내 반발에도 임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