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beTimes

#지역구

경찰, 이원택 의원 사무실 압수수색

경찰은 15일 더불어민주당 이원택 의원의 부안 지역구 사무실과 김슬지 전북도의원 사무실을 압수수색했습니다. 이는 이 의원 측의 식사비 대납 및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를 수사하기 위한 절차이며, 김관영 전북도지사 관련 의혹도 함께 조사 중입니다.

창원시 공정 평가 의문은 남는다

창원시는 200억 원 규모의 폐기물 처리 사업에 대한 공정성과 투명성을 주장했으나, 박해정 시의원은 평가 항목 변경 의혹을 질의했다. 별도로 창원특례시 장애인 파크골프협회가 박태봉 회장과 함께 공식 출범했다.

전북 광역의원 44석 확정… 선거구 획정 마무리

전북 지역 광역의원 정수가 40석에서 44석으로 확대되어 최종 확정되었습니다. 6월 3일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직선거법 개정안 통과에 따라 비례대표 의석 비율이 상향되고 지역구 조정이 이루어졌습니다. 농산어촌 지역 대표성 약화를 막기 위해 장수군과 무주군은 특례 적용으로 현행 의석을 유지합니다.

재보선 결과, 민주당 '160석' 확보 난항 예상

더불어민주당 현역 국회의원 다수가 광역단체장 후보로 출마해 소속 지역구에서 재보궐선거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민주당의 국회 의석수가 160석 아래로 감소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온다. 울산 남구갑, 부산 북구갑 등 민주당의 당선이 어려운 지역구들의 보궐선거 결과가 주목된다.

민주당, 전태진 변호사 울산 남갑 공천

더불어민주당이 울산 남갑 지역구 보궐선거 후보로 영입 인재인 전태진 변호사를 공천했습니다. 이번 보궐선거는 김상욱 의원이 울산시장 예비후보로 나서면서 치러집니다.

박형준, 보수 재건 이끌 부산 북구갑 단일화 행보

한 전 대표는 부산 북구갑 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밝혔으며, 박 시장은 보수 결집을 강조한다. 두 사람은 부산 승리를 발판 삼아 당을 재건하겠다는 목표를 공유하며, 민주당 전재수 의원을 공동의 적으로 삼고 있다.

조광한, 한동훈 부산 출마 '원정출산' 비난

국민의힘 조광한 최고위원이 한동훈 전 대표의 부산 북구갑 출마를 '원정 출마'라 비판하며 그 명분이 약하다고 지적했다. 조 최고위원은 부산 북구갑에 대한 당내 경선을 통한 공천을 주장했으나, 한 전 대표 측은 조 최고위원의 과거 지역구 이동 전력을 거론하며 반박했다.

광진구 장학생 최제일, 새로운 광진 정치를 열다

98년생 최제일 후보는 어린 시절의 고난을 딛고 일어선 집념으로 광진구 지역 발전을 위한 정치에 도전했습니다. 그는 주민참여예산 활동 경험을 바탕으로 예산 배분의 실질적 효과를 높이고, 데이터 기반의 현장 정책으로 지역 현안 해결에 집중합니다.

김정훈, 생활 정치로 동대문구의 미래를 묻다

김정훈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활동하는 개혁신당 대변인으로, 2016년 정치적 격변을 겪으며 '현장 없는 정치'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정계에 입문했다.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그는 주민들의 일상적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청년 지원, 육아 환경 개선, 투명한 행정 감시를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1타 강사 김성우, 서대문구 정치 도전

전 스타강사이자 공인중개사인 김성우 후보가 서대문구 가 선거구 구의원 출마를 선언했습니다. 그는 자신을 '낮은 곳으로 흐르는 물'에 비유하며, 북아현 재개발, 신촌 1인 가구 지원 등 주민들의 삶의 사각지대를 메우는 실질적인 정책을 약속했습니다.

이진현, 상식 정치로 광진 변화 이끈다

개혁신당 서울시당 대변인 이진현 후보는 서울 광진구에서 '상식 수호자'를 자처하며 생활 밀착형 정치를 강조합니다. 그는 골목길 쓰레기, 어두운 밤길 조명, 투명하지 않은 관리비 등 주민들의 일상 속 비상식을 바로잡기 위한 구체적인 조례와 예산 마련을 약속했습니다. 이진현 후보는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 귀 기울여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한동훈,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재·보궐 선거 출마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부산 북구갑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출마 의사를 밝히며 부산에 집을 구했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부산시장 출마로 치러지는 이 지역구에는 하정우 대통령실 수석의 출마 가능성도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