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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계천

서울 종로 일산화탄소 누출 사고 발생

지난 4월 12일 서울 종로구 청계천 인근에서 일산화탄소 누출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사고 원인은 보도블록 아래 배관 전선 합선으로 파악되었으며, 한국전력의 전기 차단 조치로 인명 피해 없이 사고가 수습되었습니다.

KGM, 자율주행 기술 협력 MOU 체결

KGM이 자회사인 KGM커머셜과 함께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와 자율주행 기술 MOU를 체결하고 상호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왼쪽부터) KGMC 김종현 대표, KGM 황기영 대표, 에이투지 한지형 대표가 MOU 체결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사진=KG모빌리티 KG모빌리티(KGM)가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과의 협력을 확대하며 레벨4 자율주행 상용화에 속도를 낸다. 전기버스와 승용차를 아우르는 기술 고도화와 함께 실제 도심 운행 데이터를 축적해 자율주행 생태계 전반을 선점하겠다는 전략이다. KG모빌리티(KGM)는 자회사 KGM커머셜(KGMC)과 함께 글로벌 자율주행 기업 오토노머스에이투지(에이투지)와 자율주행 기술 협력을 위한 MOU를 체결하고 공동 대응에 나섰다고 20일 밝혔다.

정원오, 오세훈 '한강버스' '대권용 전시 행정' 비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오세훈 서울시장의 '한강버스' 정책을 '대권용 전시 행정'이라고 비판했다. 그는 한강버스, 서울링, 노들섬 사업 등을 시민들이 불필요하다는데 오 시장이 추진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한편, 정 후보는 경선 중 박원순 전 서울시장 관련 발언에 대해 사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