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인구
정년 65세, 청구서는 청년에게 간다
60세 이상 상용근로자는 4년 새 42.8% 늘고 청년 상용근로자는 17.0% 줄었다. 정년 65세 연장 논의를 통계로 짚었다.
초1 30만 붕괴, 지방대는 이미 문 닫는다
2026년 초등학교 1학년이 처음 30만 명 아래로 떨어지며 지방대 정원 미달이 현실화됐다. 교육부는 통폐합 보조금으로 대응하지만 시장 조정을 늦추는 방식이라는 지적이 나온다.
지방대 미달, 시장이 보낸 청구서
2026학년도 수시 경쟁률은 올랐지만 지방대 미달은 여전하다. 학령인구 감소가 만든 구조적 위기와 재정지원의 한계를 데이터로 짚었다.
학령인구 붕괴, 대학 정원은 왜 그대로인가
학령인구는 500만 명 아래로 무너졌는데 대학 정원 조정과 퇴출은 왜 이렇게 더딘지, 미충원 통계의 착시와 정책 지연을 데이터로 짚는다.
충청권 202조 첨단산업 투자 'K자 양극화' 해소 마중물 기대
충청권 202조 첨단산업 투자 'K자 양극화' 해소 마중물 기대
우상호 강원도지사 예비 후보, 지역 발전 공약 발표
"국내외 기업 유치해 청년 일자리 만들고 청정 강원 산업화" "대통령 권유로 고향 복귀…남은 정치적 삶 강원 발전에 쏟겠다" 6·3 지방선거를 27일 앞둔 7일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강원도지사 예비 후보는 "중앙정부의 힘을 끌어올 수 있는 저 우상호가 강원도의 획기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1분기 실업자 100만 명 육박…청년층 4명 중 1명 차지
1분기 실업자 5년 만에 100만명 돌파… 4명 중 1명은 '청년 백수' 1분기 실업자 5년 만에 100만명 돌파… 4명 중 1명은 '청년 백수'
김정훈, 생활 정치로 동대문구의 미래를
김정훈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활동하는 개혁신당 대변인으로, 2016년 정치적 격변을 겪으며 '현장 없는 정치'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정계에 입문했다.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그는 주민들의 일상적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청년 지원, 육아 환경 개선, 투명한 행정 감시를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