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정책
니트족 125만명, 한국만 거꾸로 간다
한국 청년 니트족 비중은 OECD 국가 중 사실상 유일하게 늘었다. 임금 이중구조와 정책 공백을 통계로 짚었다.
인천시, 청년 위한 주거 상담소 6월 18일 운영
인천시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오는 18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찾아가는 청년주거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인천시 ◆인천시, 청년 주거 고민 해결 위한 ‘찾아가는 청년주거 상담소’ 운영 - 6월 18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공공주택·주거금융·청약 정보 제공 -
원동철, 데이터와 공감으로 새 정치 열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가, 배우, 헬스케어 기업 대표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원동철이 관악구에서 정치에 뛰어든다. 그는 데이터 분석과 인간 이해를 결합하여 이분법적 갈등을 넘어선 실용주의적 개혁을 추구하며, 청년 자원화와 지역 발전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