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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정책

연 19.4% 청년적금, 시장이 아니라 세금이 주는 이자다

2차 청년미래적금의 연 19.4% 실효수익률 중 은행 금리는 연 7~8%뿐이고 나머지는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로 채운다. 1차 심사오류 2만4300명과 2027년 기여금 인상 방침을 숫자로 점검한다.

대전시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500만원서 300만원으로 축소

재정난에 청년부부 결혼장려금 지원 사업도 500만→300만원 축소 청년특보 재공모도 불투명…시 "청년의회 통해 청년정책 설계"

이재명 대통령, 청년정책 전담 조직 신설 검토

이재명 대통령 "별도 청년정책 전담 조직 신설 고민중…최선 다할 것"

234만 신청, 138.5만 가입…'19.4% 적금'이 숨긴 조건

청년미래적금 2차 신청이 10월 7일 열린다. '연 최고 19.4%'의 실체는 정부 기여금과 비과세이며, 기여금 상향은 2027 예산안 통과에 매여 있다. 숫자로 짚는다.

이재명 대통령 "청년, 경쟁은 고통…친구는 전쟁 상대로 볼 만큼 기회 박탈"

이재명 대통령은 28일 오후 청와대에서 내년 시행되는 주요 청년 지원 사업을 소개하는 '청년예산 언박싱' 행사를 주재했다. 이 대통령은 "세대별로 보면 청년층이 가장 취약계층이 됐다"며 "기성세대들은 청년들이 전도양양하고 미래가 창창하니 기회를 주면 뭐든 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기회가 없다. 기회가 적어지니 경쟁이 고통이 되고, 친구가 전쟁의 대상이 됐다"고 돌아봤다. 이를 타개하기 위한 방법에 대해서는 "청년들에게 노력하라고 말하기에 앞서 노력한 만큼의 기회를 얻을 수 있는 사회를 만들어야 한다"며 "그 기회 중에 가장 중요한 게 경제적 기회"라고 소개했다.

니트족 125만명, 한국만 거꾸로 간다

한국 청년 니트족 비중은 OECD 국가 중 사실상 유일하게 늘었다. 임금 이중구조와 정책 공백을 통계로 짚었다.

인천시, 청년 위한 주거 상담소 6월 18일 운영

인천시는 국토교통부와 함께 오는 18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2026년 찾아가는 청년주거 상담소’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사진=인천시 ◆인천시, 청년 주거 고민 해결 위한 ‘찾아가는 청년주거 상담소’ 운영 - 6월 18일 인천시청 대회의실에서 공공주택·주거금융·청약 정보 제공 -

원동철, 데이터와 공감으로 새 정치 열다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분석가, 배우, 헬스케어 기업 대표 등 다양한 이력을 가진 원동철이 관악구에서 정치에 뛰어든다. 그는 데이터 분석과 인간 이해를 결합하여 이분법적 갈등을 넘어선 실용주의적 개혁을 추구하며, 청년 자원화와 지역 발전을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