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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

서울시장 선거, 부동산 정책 책임 공방

서울시장 선거가 ‘부동산 책임론’으로 번졌다. 국민의힘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는 집값 불안의 원인을 이재명 정부의 규제 정책에서 찾고,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는 오세훈 시정 5년의 책임을 겨냥하고 있다. 서울 집값과 전월세난을 둘러싼 책임 공방이 선거전의 핵심 쟁점으로 떠오르는 모습이다. 지난 8일 서울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 곳곳에 아파트가 빼곡하다.

초등학교 인근 성인 방송 스튜디오 '아이들 학습권 침해'

길거리에서 흡연하는 엑셀방송 BJ들 서울 강남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 이른바 '사이버 룸살롱'으로 불리는 성인 방송 스튜디오가 들어서면서 아이들의 학습권이 침해받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지난 23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청담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100m가량 떨어진 건물에는 짧은 치마 등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여성들이 무리 지어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한동훈, 이재명 대통령에 '가짜뉴스' 사과 요구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이재명 전 대표에게 과거 '가짜뉴스' 논란에 대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이 전 대표가 과거 영향력을 행사해 방송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 사과하게 만들고, 허위 의혹을 부추겼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 전 대표는 이 전 대표에게 명확한 책임을 묻고 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