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담동
초등학교 인근 성인 방송 스튜디오 '아이들 학습권 침해'
길거리에서 흡연하는 엑셀방송 BJ들 서울 강남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 이른바 '사이버 룸살롱'으로 불리는 성인 방송 스튜디오가 들어서면서 아이들의 학습권이 침해받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지난 23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청담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100m가량 떨어진 건물에는 짧은 치마 등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여성들이 무리 지어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한동훈, 이재명 대통령에 '가짜뉴스' 사과 요구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이재명 전 대표에게 과거 '가짜뉴스' 논란에 대한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한 전 대표는 이 전 대표가 과거 영향력을 행사해 방송 프로그램 '그것이 알고 싶다'에 사과하게 만들고, 허위 의혹을 부추겼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 대해 한 전 대표는 이 전 대표에게 명확한 책임을 묻고 사과할 것을 촉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