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력
근로복지공단, 83곳 병원에서 난청 산재보상 신속 처리
근로복지공단은 7월 1일부터 전국 83개 병·의원을 청력검사 특별진찰 의료기관으로 지정해 소음성 난청 산업재해 보상 절차를 간소화하고 처리 기간을 단축한다. 이번 조치로 재해 노동자의 검사 대기 시간이 줄고 보상 접근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FDA, 난청 유전자 치료제 첫 승인
First-ever gene therapy for hearing loss gets FDA approval: 'Groundbreaking' FDA Commissioner Marty Makary calls the approval 'a significant milestone in the treatment of genetic hearing loss'
음성증폭기 성능, 광고와 달라… 소비자 주의 필요
음성증폭기는 성능 기준이 없어 제품별 증폭 능력과 잡음 차이가 크며, 오남용 시 청력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음에도 주의 문구가 표시되지 않았다. 한국소비자원은 구매 전 성능과 착용감을 확인하고 사용 환경에 맞는 제품을 선택하도록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