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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감 경기

고용 탄력성 2018년 이후 최저… 체감 경기는 더딜 듯

고용 탄력성 0.24 2018년 이후 최저 올해 경제가 반도체 호황에 힘입어 성장하더라도 고용 증가 효과는 제한적일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국내총생산(GDP)이 늘어나는 만큼 일자리가 함께 늘어나는 정도를 보여주는 고용 탄력성이 2018년 이후 가장 낮은 수준으로 떨어질 것으로 예상되면서다. 수출과 성장률은 개선되지만 일자리 체감은 약할 수 있다는 의미다.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1% 경제 민생 문제에 하락

이재명 대통령 지지율 51% 경제 민생 문제에 하락

건설 수주 36% 증가했으나 현장 체감 경기는 제자리

서울의 한 아파트 공사현장 모습. 건설수주가 증가세를 보이며 건설경기 회복 기대감이 커지고 있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온도차가 감지되고 있다. 공공 부문과 일부 대형 프로젝트를 중심으로 수주는 늘어나고 있지만 공사비 상승과 기성 감소, 고용 부진이 이어지면서 체감경기는 좀처럼 살아나지 못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16일 한국건설산업연구원이 발표한 월간건설시장동향에 따르면 올해 4월 건설수주는 19조7000억원으로 전년 동월 대비 35.9% 증가했다. 같은 기간 공공수주는 62.3%, 민간수주는 26.6% 각각 늘며 전반적인 증가세를 견인했다.

추미애, 경기지사 당선… 첫 여성 광역단체장

추미애 후보가 경기도지사 선거에서 당선되며 대한민국 역사상 첫 여성 광역단체장이 되었다. 추 후보는 국민의힘 양향자 후보를 12.88%포인트 차이로 제쳤으며, 향후 경기도의 정책 방향에 주요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인다.

코스피는 상승, 자영업자는 어려움… 증시와 체감 경기의 간극

코스피는 웃는데 자영업자는 운다…실물경제와 따로 노는 한국 증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