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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인근 성인 방송 스튜디오 '아이들 학습권 침해'

길거리에서 흡연하는 엑셀방송 BJ들 서울 강남의 한 초등학교 인근에 이른바 '사이버 룸살롱'으로 불리는 성인 방송 스튜디오가 들어서면서 아이들의 학습권이 침해받고 있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지난 23일 오후 3시쯤 강남구 청담동의 한 초등학교에서 100m가량 떨어진 건물에는 짧은 치마 등 노출이 심한 옷을 입은 여성들이 무리 지어 들어가는 모습이 포착됐습니다.

한동훈·박민식, 부산 동문회서 첫 대면

부산 북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 국민의힘 공천을 바라는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과 무소속 출마를 공식화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26일 부산 구포초에서 열린 동문회 운동회에 참석했다. 부산 북구갑 보궐자리를 놓고 대결할 것으로 보이는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이 26일 지역구 공식 행사에서 처음으로 만났다. 박 전 장관은 이날 오전 10시 부산 북구 구포초등학교 총동창회 체육행사에서 “구포초 60회 박민식 인사드린다”며 축사를 했다. 그는 자신의 어머니와 형, 누나, 여동생이 모두 구포초 출신이라는 점을 강조했다. 부산 북구에 별다른 연고가 없었던 한 전 대표를 겨냥한 것으로 해석됐다. 박 전 장관은 “구포초는 학교가 아니라 바로 우리 집”이라고도 했다.

국회, 이재명 정권 수사 의혹 진상 조사

정치검찰의 조작 기소 의혹 사건 진상규명을 위한 국회 특별위원회에서 김우철 전 수석전문위원과 기자 한상진·봉지욱 씨는 수사 과정에서 과도한 압수수색 및 영장 미제시 등 부당한 수사가 있었다고 증언했습니다. 이에 한상진 기자는 국가배상 소송을 제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민주당 영등포 공천 조유진, '여의구' 전환 통한 지역 가치 상승 제안

민주당 마지막 공천 '영등포' 영등포구청장 도전장 낸 조유진 "영등포에서 '여의구'로 밸류업" 2026-04-21 22:28:16

김정훈, 생활 정치로 동대문구의 미래를 묻다

김정훈은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에서 활동하는 개혁신당 대변인으로, 2016년 정치적 격변을 겪으며 '현장 없는 정치'의 문제점을 인식하고 정계에 입문했다. 세 아이의 아버지로서 그는 주민들의 일상적 불편 해소를 최우선 과제로 삼으며, 청년 지원, 육아 환경 개선, 투명한 행정 감시를 핵심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10대 여성 청소년 2명 유인 시도 60대 남성 징역형

60대 남성 A씨가 원주시 치악로에서 10대 여성 청소년 두 명을 각각 유인하려다 미수에 그쳐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습니다. A씨는 B(10) 양의 손목을 잡고 끌고 가려 했고, C(11) 양에게 접근했다가 피해자의 조모에게 제지당했습니다.

양종훈, 제주의 전통에서 AI 윤리 해법 찾다

양종훈 상명대 석좌교수는 제주의 전통인 정낭과 해녀 정신을 바탕으로 '제주형 AI 세이프존' 설계를 제안했습니다. 이는 AI의 윤리적 오남용을 경계하며, 공동체의 신뢰와 절제 정신을 AI 교육의 핵심 가치로 삼아야 한다는 구상입니다.

6년 전 아동학대 치사 친모, 혐의 인정

30대 친모 A 씨가 6년 전 세 살 딸 C 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인정하고 경찰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육아의 어려움을 범행 동기로 밝혔으며, 연인 B 씨는 시신 유기 혐의를 받습니다. 학교 측 신고로 체포된 A 씨는 사망 사실을 숨기기 위해 B 씨 조카를 C 양으로 위장해 학교에 데려간 정황도 드러났습니다.

AI 개입 미군, 민간인 지역 오폭… 민주주의 위협

구글 딥마인드 CEO 데미스 허사비스는 인도 AI 정상회의에서 AI 통제 상실 위험성을 경고했고, 역사학자 유발 하라리도 AI 오용의 파괴력을 지적했다. AI가 개입된 미국 공습에서 정보 오류와 검증 부족으로 170여 명의 민간인이 희생되었으며, AI 추천 의존 심화는 민주주의 의사결정을 저해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왔다.

청소년 자살 원인 규명…심리부검 확대

교육부, 보건복지부, 성평등가족부, 경찰청은 청소년 자살 원인 규명을 위한 심리부검 사업을 내년부터 청소년까지 확대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사업은 최근 급증한 청소년 자살률에 대응하며, 유족 면담 등을 통해 사망 원인을 과학적으로 파악하여 비극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30대 친모, 딸 시신 유기 혐의 체포

경기 시흥경찰서는 친모 A씨가 2020년 3세 딸 C양을 학대해 숨지게 하고, 연인 B씨와 함께 시신을 안산 야산에 유기한 사건을 수사 중입니다. 경찰은 3월 16일 시흥에서 A씨와 B씨를 긴급 체포했으며, 안산 야산에서 C양의 시신을 발견했습니다.

전창현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미·이란 갈등에 평화 성명

경상남도교육감 예비후보 전창현은 미국과 이란 간 군사 충돌에 대해 "전쟁이 아닌 평화의 길을 선택해야 한다"는 긴급 성명을 발표했다. 그는 어린 생명의 희생을 언급하며 전쟁의 비극적 영향을 지적했고, 경쟁 대신 이해와 평화의 교육을 강조하며 경남 교실을 생명과 평화의 공간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