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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괄상임선대위원장

정청래, '친명' 강조 속 지지층 갈등 부인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은 6·3 지방선거 판세와 관련해 "부·울·경은 해볼 만하다. 그런데 어렵다"고 19일 말했다. 정 위원장은 유튜브 '최욱의 매불쇼'에서 나와서 경기 평택을 재선거에 출마한 민주당 김용남 후보의 과거 보좌관 폭행 의혹과 관련해 "개인 당사자도 사과를 했지만, 당 대표로서도 사과를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정 위원장은 페이스북에서 '與 "정청래 테러 모의" 수사 의뢰… 친명-친청 지지층 갈등 번져'라는 제목의 기사를 언급하며 "분명히 말한다. 내가 가장 강력한 친명이다. 친청은 없다"고 밝혔다.

6.3 지방선거 20일 앞으로, 정청래·장동혁 대표 현장 일정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춘천에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울산에서 선거대책위원회 관련 일정을 소화하며 표심 잡기에 나섰다. 한편, 여야는 호르무즈 해협 '나무호' 화재 사건 관련 정부의 합동조사 결과 발표를 두고 피격 주체(이란)를 명확히 하지 않은 점을 두고 공방을 벌였다.

송영기 경남교육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

송영기 경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창원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습니다. 송 후보는 학생 성장을 중심에 둔 교육과 인공지능 교육을 병행하고, 교직원·학부모 등이 참여하는 지역 기반 교육공동체 모델을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