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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

김민석 "지지율 반등 책임은 당에 있다"

김민석 "지지율 반등 책임 당에…서울시장 승리 미리 고민해야"

김민석 "내분 발언 비판, 걱정을 위장한 흔들기" 일축

김민석 "탄핵시도 세력은 망했다"…조국엔 "걱정 위장한 흔들기"

"계엄으로도 안 됐다"…황교안 신당 최고위원 후보, 트럼프에게 선관위 서버를 묻다

자유와혁신 제2회 전당대회 최고위원 후보 김영훈(기호 2번)이 정견발표에서 "계엄으로도 안 됐다"며 1년 안에 트럼프 대통령을 만나 한미 공조로 선관위 서버를 열겠다고 밝혔다.

조국 "뉴이재명만으로 정권 재창출 주장은 간신"

리얼미터 조사에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긍정 평가가 취임 후 최저치인 33.8%를 기록했다. 이에 조국 혁신연구원은 14일 페이스북에서 여당의 인사 배척과 '뉴이재명' 중심 전략을 원인으로 비판했고,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도 민주당 지도부의 개혁 의지에 대한 국민적 의구심을 위기로 지적했다.

국회 데이터 분석: 국민의힘 3분의 2가 보수 성향권

국회 데이터 분석: 국민의힘 3분의 2가 보수 성향권

[장관후보자 검증] 용혜인이 지키는 의석, 기본소득당은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다

용혜인 후보자가 9월 10일 34분간 조목조목 반박했다. 본지는 국회 표결 52만건과 노동당 당원게시판 원문으로 하나씩 대조했다. 기본소득당은 창당 이래 자기 이름으로 정당투표를 받은 적이 없고, 그 의석 하나가 연 11억원의 지급 요건이다.

위성정당 반성 없이 준연동형 폐지 공방만

용혜인 낳은 '위성정당' 반성은 않고…국힘 "준연동형 폐지" 민주 "정치적 악용"

권력 쥔 이재명이 권력 줄이는 개헌 나섰다

권력 쥔 이재명이 권력 줄이는 개헌 나섰다

문재인 사위 취업시킨 이상직, '243억 까먹었다' 공시 사흘 뒤 50억 내줬다

검찰은 이상직 전 의원이 중진공 이사장이 되는 대가로 문재인 전 대통령의 사위를 취업시켰다고 본다. 그가 이사장으로 있는 동안 중진공이 에디슨모터스에 내준 돈은 70억원이었다.

국민의힘 투표용지 부족 조기 개표 무효 법안 발의

국민의힘 투표용지 부족 조기 개표 무효 법안 발의

일본은 ‘가상자산 손실’ 인정하게 바꿨는데… 한국만 낡은 과세법 고수

정부는 내년 1월 시행되는 가상자산 과세에서 손실 이월공제를 허용하지 않기로 확정했으며, 현행 연간 250만 원의 기본 공제액이 적용되어 약속했던 5000만 원 상향 공약을 파기했다. 기획재정부·국세청은 가상자산을 일시적 우발소득으로 분류하는 반면 금융위원회는 디지털자산 생태계 구축을 추진하는 등 부처 간 입장 차이가 나타나며, 첫 세금 신고는 2028년 5월로 예정됐다.

8월 29일 입법 리포트: 이병호 행정 줄이기 법안

8월 29일 입법 리포트: 이병호 행정 줄이기 법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