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교진
혐오 조롱에 '표현의 자유'라 한 최교진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은 7일 국정감사에서 서울 배재고 야구부 학생들의 5·18 민주화운동 조롱 발언에 대해 표현의 자유 영역에 속한다고 답했다. 이는 그가 7월 페이스북에서 해당 행동이 부적절하다고 밝힌 입장을 사실상 뒤집는 것으로, 여당과 교원단체의 비판이 제기됐다. 최 장관은 역사적 사실을 잘못 교육한 어른들의 책임도 있다고 덧붙였다.
국민의힘 "대입 수시모집 먹통 사태, 책임은 이 대통령에게"
국힘 "李대통령이 '수시먹통' 책임자…공정입시 생명 끊어놔"
대정부질문 막바지에 지방교부세와 공수처 출범이 격돌한다
대정부질문 마지막날…교부세·공소청 출범 놓고 설전 예상
정 교육감, 교육교부금 개편 절차 문제 제기
기획예산처와 교육부가 지방교육재정교부금(교육교부금) 개편안 마련에 진통을 겪는 가운데, 정근식 서울시교육감은 “정부가 교육감과 교육단체의 의견을 듣는 데에 소홀하다”며 절차상 문제를 지적했다. 정 교육감은 18일 서울시교육청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15일 광복절 기념식에서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과 최교진 교육부 장관을 만나 교육계의 우려사항을 전달했다”며 이 같이 밝혔다.
세종교육감 선거, 임전수 예비후보가 적합도 1위
- 뉴스홈 의뢰 윈지코리아컨설팅 조사, 임전수 23.9%로 선두 - 4월 초 대비 '부동층·모름' 응답 25.5%p 감소하며 표심 결집 양상 오는 6월 3일 치러지는 세종특별자치시교육감 선거를 앞두고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임전수 전 최교진 교육감 3기 인수위원 겸 집행위원장이 교육감 적합도 1위를 기록했다.
청소년 자살 원인 규명…심리부검 확대
교육부, 보건복지부, 성평등가족부, 경찰청은 청소년 자살 원인 규명을 위한 심리부검 사업을 내년부터 청소년까지 확대하는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사업은 최근 급증한 청소년 자살률에 대응하며, 유족 면담 등을 통해 사망 원인을 과학적으로 파악하여 비극을 예방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