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재형
장동혁 국민의힘 선대위원장, 호남 찾아 지지 호소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격전지인 평택을, 국민의힘 장동혁 후보는 험지인 전북을 찾았다. 정 대표는 제주 수산시장에서 어민들과 간담회를 열고 위성곤 제주지사 후보를 '제주 맞춤형 후보'로 강조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충북 현역 단체장 10명, 지방선거서 재선 도전
6·3 지방선거 후보 등록이 시작된 가운데, 충북에서는 현역 단체장 10명 중 3연임 제한으로 물러난 2명을 제외한 8명이 출마한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3명과 국민의힘 소속 7명이며, 이 중 조병옥 음성군수가 유일하게 3선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