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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거 하루 앞두고 국민의힘 총력 유세

국민의힘 장동혁 상임선거대책위원장과 송언석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은 선거 본투표를 하루 앞둔 2일 전국 유세 현장에서 마지막 총력을 기울였다. 장 위원장은 서울 구로디지털단지역과 충남 천안 등지를, 송 위원장은 대구, 부산, 경남 지역에서 후보 지원 유세를 펼쳤다.

전직 대통령 지원 유세, 국민의힘 중도층에 미칠 영향은

‘이명박근혜’ 선거 전면에…국힘서도 “중도층 악영향” 2026-06-01 10:04

조갑제, 박근혜 '선거의 여왕' 칭호 재고 요구

조갑제 대표는 박 전 대통령의 선거 지원이 국민의힘에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고 분석했습니다. 이는 '극우 세력 심판론'을 강화해 더불어민주당에 유리하게 만들고, 중도층의 표심에 부정적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진단은 5월 29일 SBS 라디오 인터뷰에서 나왔습니다.

대구시장 선거, 김부겸·추경호 양강 구도… 지역 민심 팽팽

대구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초박빙 접전을 벌이고 있으며, 시민들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예산 확보 능력을 중요하게 보고 있습니다. 지역 민심은 변화와 현상 유지 사이에서 팽팽히 맞서고 있으며, 선거 결과는 대구의 경제 정책과 중앙 정부와의 협력 방향에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서울·부산·대구 광역단체장 선거, 막판까지 초접전

서울·부산·대구, 공표 금지전 마지막 여론조사도 ‘초접전’ 수정

장동혁, 이재명 정권 심판하며 지지 호소

장동혁 "李정권 오만·폭주 심판…법치·민생 지켜야" 지지 호소

박근혜 전 대통령, 대구 넘어 충청·대전 지역 방문

등판한 박근혜, 대구 이어 충북·대전까지…“부산·울산도 갈 듯”

박근혜 전 대통령, 23일 대구 전통시장 방문 유세 지원

'선거의 여왕'으로 통했던 박근혜 전 대통령이 6·3 지방선거를 열흘 남짓 앞두고 전통시장을 찾아 보수 후보 유세 지원에 나선다. 특히 대구시장 선거에서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국민의힘 추경호가 박빙의 대결을 벌이는 상황에 박 전 대통령의 이번 행보가 보수 세력 결집을 가속할지 이목이 쏠린다. 박 전 대통령은 오는 23일 오후 대구 칠성시장에서 추 후보와 함께 상인과 시민들을 만난다.

대구시장 선거 김부겸-추경호, 정책 경쟁 돌입

대구시장 선거를 12일 앞두고 여야 후보들이 출근길 거리 유세와 정책 경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김부겸 후보와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는 공식 선거운동 이틀째인 22일 이른 아침부터 도심 주요 네거리를 찾아 표심 공략에 나선 가운데, 저녁 첫 TV토론회를 앞두고 지역 현안을 둘러싼 격돌도 예고됐다. 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이날 오전 중구 반월당역에서 출근길 시민들에 아침 인사를 했다.

영남권 여야 지지율 격차 오차범위 내로…보수층 결집 분석

영남권에서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국민의힘 후보의 지지율 격차가 오차범위 내로 좁혀진 여론조사가 잇따라 발표됨에 따라, 정부·여당의 ‘윤석열 정권 조작 수사·기소 의혹 특검법’ 추진이 되레 보수층을 결집시키고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지난 9일자 보도에 따르면, JTBC 의뢰로 메타보이스·리서치랩이 지난 5~6일 대구 유권자 804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구시장 지지도 조사(무선 전화면접)에서 민주당 김부겸 후보는 40%, 국민의힘 추경호 후보가 41%로 집계됐다. 초반 흐름은 김부겸 후보가 앞섰는데, 추경호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우위를 보이고 있는 것이다.

대구시장 선거 김부겸 추경호 오차범위 접전

대구문화방송의 2차 여론조사 결과, 김부겸 후보 지지율 45.9%, 추경호 후보 지지율 42.4%로 격차가 줄었으며, 국민의힘 정당 지지도가 더불어민주당보다 높게 나타났다. 한편, 이철우 경북도지사 후보와 추경호 대구시장 후보가 박근혜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정진석, '이어게인 공천' 비판하며 당 지도부에 공천 원칙 부재 지적

정진석 전 대통령 비서실장이 국민의힘 공천 원칙 부재를 지적하며 자신에 대한 공천 배제 움직임에 반발했다. 그는 추경호 후보 사례를 들고 김태흠, 오세훈 후보 등을 비판했으며, 당 지도부는 공천관리위원회의 판단 영역이라며 논란이 이어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