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입국
출입국 본부장 직급 차관급 격상 추진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장의 직급을 차관급으로 격상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이는 국내 체류 외국인 증가에 따른 대응 역량 강화 및 업무 범위 확대에 따른 조치입니다.
한국은행 총재 후보 청문보고서, 첫 채택 무산
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경과보고서가 자녀 국적 관련 의혹과 자료 미비로 15일 채택되지 못해 인사청문회 도입 후 첫 사례가 되었습니다. 천하람 의원은 장녀의 국적 상실 신고 누락 의혹을, 박성훈 의원은 학적 관련 의혹을 제기했으며, 임이자 위원장은 추가 자료 제출을 요청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