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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원 작가 신작, AI 시대 출판 풍경 그리다

김상원 작가의 장편소설 『아무도 읽지 않습니다』는 AI 시대의 출판 환경과 독서 행태 변화를 SF적으로 묘사한다. 소설 속 AI '섬니아'는 창작과 유통 영역까지 영향력을 확장하며 인간의 역할을 축소시키고, 평론가 박상준은 이를 AI에 관한 표준적인 SF 작품으로 평가했다.

AI 도서 시리즈, 1000종으로 AI 논의를 넓힌다

커뮤니케이션북스가 연말까지 1000종의 'AI문고' 발간을 목표로 AI 논의 확대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AI문고' 저자들은 AI 3대 강국 실현을 위한 공동 성명서를 발표하며 사회적 책임을 강조했습니다. 이와 함께 텍스트에서 이미지로 변화하는 소통 방식에 따른 시각 문해력의 중요성도 언급되었습니다.

AI 시대 출판계, 인간 저술 보증 마크 도입

정부는 'AI 기반 문화강국' 전략 추진을 위해 문화체육관광부에 '문화인공지능정책과'를 신설하고 관련 법 제정을 추진합니다. 출판계 역시 대한출판문화협회와 한국출판인회의를 중심으로 AI 시대를 대비한 조직 정비와 논의를 본격화하고 있으며, 커뮤니케이션북스는 AI 도움 저서를 명시하는 '인간 저술 출판물 보증제'를 도입했습니다.

AI, 몇 초 만에 전문가 수준 그림 그려

AI 이미지 생성 기술은 이제 사진과 구분하기 어려울 만큼 발전하여, 1인 사업자 및 중소기업의 마케팅 이미지 제작 비용과 시간을 크게 줄여주고 있습니다. 미드저니, 달리 등 다양한 도구가 광고, 출판 등 여러 산업에서 활용되지만, 결과물의 질은 정교한 프롬프트 작성에 달렸으며 상업적 이용 시에는 저작권 및 초상권, 상표권 침해에 유의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