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
30대, 외조모 둔기 살해 징역 15년 선고
A씨는 지난해 충주시 교현동 아파트에서 외조모 B씨를 둔기로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청주지법 충주지원은 A씨에게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 부착을 명령했다.
이호엽, 성북의 젊은 엔진으로 미래를 코딩하다
개혁신당 소속 성북구 의원 후보 이호엽은 낡은 정치 방식에서 벗어나 실력과 진정성으로 성북의 미래를 새롭게 설계하겠다는 포부로 정계에 입문했습니다. 스타트업 창업가, 개발자 등의 다양한 경험을 바탕으로 그는 대화와 실용적인 공약을 통해 지역 사회의 문제를 해결하고, 특히 디지털 소외 계층을 위한 정책을 펼칠 것을 강조합니다.
대구시, 여성 일자리 정책 성과로 8개 표창 수상
성평등가족부가 여성 고용 지원 우수 사례 8건에 표창을 수여했다. 특히 대구광역시는 여성 일자리 창출과 고용 연계 시스템을 강화하고 직업훈련, 취업박람회 등 맞춤형 지원을 확대해 여성의 경제활동 기반을 다지는 데 기여했다.
청년 미소금융 지원 규모 2배 확대
정부는 미소금융 정책대출의 연간 공급 규모를 3년 내 6000억 원으로 2배 늘리고, 34세 이하 청년층에 대한 대출 비중을 10%에서 50%로 대폭 확대합니다. 고졸·미취업 청년 대상 '청년 미래이음 대출' 등 신규 상품을 도입하고 청년 자영업자의 대출 한도를 상향하는 등 청년층 지원을 강화합니다.
전남, 장애인 선수 취업률 32.6%로 전국 1위 달성
전라남도가 공기업과의 협력을 통해 전국 1위인 장애인 선수 취업률 32.6%를 기록하며 '전남형 고용 모델'을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습니다. 전남도는 2026년까지 장애인 선수 취업률 40% 달성을 목표로 맞춤형 고용 시스템을 강화하고 민간기업과의 연대 확대도 추진할 계획입니다.
고용부 AI 채용 서비스 확대, 하루 57명 취업 지원
고용노동부는 AI 일자리 매칭 서비스 이용자가 2025년 말 기준 66% 증가하고, AI 추천 합격자도 61% 늘었다고 밝혔다. 김영훈 장관은 AI가 개인 역량을 최적의 일자리에 연결하는 조력자 역할을 강조하며, 고용노동부는 AI 채용마당 구축 등 2026년 확장 로드맵을 공개했다.
한국인 결혼 의지 가장 높지만 경제적 부담·경력 단절 우려도 1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조사 결과, 한국인은 결혼 의지가 가장 높았으나 경제적 부담과 경력 단절에 대한 우려도 가장 큰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출산 및 양육 관련 국가 재정 지원 예산을 대폭 늘려야 한다는 응답 비율 역시 비교 국가 중 가장 높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