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역
팬스타 아크로호, 22일 부산신항서 출항…북극항로 통해 유럽행 45일간 운행
팬스타 아크로호가 부산신항에서 출발해 45일간의 시범운항을 시작했으며, 승원진은 극지 운항에 특화된 인력으로 구성됐다. 해수부는 이번 운항을 통해 북극항로의 경제성과 안전성을 검토해 2030년 상업운항을 목표로 삼고 있다.
북한, 신형 구축함 '강건호' 무기 시험 완료… 2개월 내 취역 지시
북한이 구축함 ‘강건호’ 무기시험을 진행하는 모습.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해 진수식 도중 좌초 사고를 겪었던 5000t급 신형 구축함 ‘강건호’의 주요 무기체계 시험을 참관하고 2개월 내 취역을 지시했다. 북한은 전략순항미사일과 함포 등 각종 무기체계 시험을 공개하며 함정의 전력화가 정상적으로 진행되고 있음을 대내외에 과시했다. 조선중앙통신은 “3일 구축함 강건호의 전투체계 성능 평가 계획에 따라 전략순항미사일과 함상포, 자동기관포, 전자전 장비 등 주요 무기체계 시험이 진행됐다”고 5일 보도했다. 이번 시험은 함에 탑재된 무기체계의 전투 적용성을 검증하기 위한 것으로, 목표 탐지와 정보 처리 능력, 통합 화력체계 점검에 이어 함포 사격과 전략순항미사일 발사가 실시됐다. 조선중앙TV는 함상포와 자동기관포 사격, 미사일 수십 발이 연속 발사되는 장면도 공개했다.
북한, 5000톤급 신형 구축함 실전 배치…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강조
북, 5000t급 신형 구축함 실전 배치…김정은 “해군 핵무장화” 수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