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침해사고
한양증권 그룹웨어 해킹에 고객정보 31건 유출됐다
한양증권서도 정보 유출…금융권 해킹 확산 외부 그룹웨어 비정상 접근, 고객정보 등 31건 유출 대신·빗썸도 외부 시스템 침해…업무망 보안우려 확대
금융 AI 해킹 사전 경고에도 손본 게 없었다
금융보안원은 지난달 17일 국내 금융권 대규모 해킹 사고 발생 2주 전, AI를 활용한 해킹 공격 사례를 공유하며 금융사에 사전 대비를 당부했다. 세미나에서는 딥시크 기반 AI 에이전트가 오라클 웹로직 취약점을 이용해 웹쉘을 설치하고 내부 서버로 침투한 사례가 소개됐으며 KB국민은행, 하나은행 등 침해사고 발생 금융사 담당자도 참석했다. 금융보안원은 정기 진단만으로는 공격 포착이 어렵다며 외부 노출 시스템 취약점의 상시 점검을 강조했고, 한창민 의원은 국정감사에서 금융사 대응 책임을 묻겠다고 밝혔다.
금융 해킹에 2만8000개사 보안점검 돌입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금융권 해킹 사고에 대응해 4일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함께 24시간 비상대응체계를 가동했다. KISA는 인터넷침해대응센터 모니터링 강화와 인력 보강 등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최고정보보호책임자를 신고한 약 2만8000개 기업에 보안점검을 권고했다. 금융 해킹 사고의 조사와 대응은 금융위원회와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이 담당하며 역할을 구분해 협력한다.
금융권 주말 긴급 보안점검에 사고 나면 책임 묻는다
금융당국은 해킹 사고 대응을 위해 외부 노출 IT자산, 인증·접근통제, 침해탐지체계 등 보안체계 전반 점검을 지시했으며,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점검 소홀로 유사 사고 발생 시 엄정 책임을 묻겠다고 경고했다. 전 금융권 협회장과 침해사고 발생 금융사 임원이 참석한 가운데 회의를 앞당겨 열고, 과기정통부·개인정보보호위원회·경찰청 등과의 범정부 공조 대응을 강화한다. 또한 망분리 규제 긴급 완화 및 전면해제 검토 등 AI보안체계 전환을 위한 제도 개선을 추진하고 금융사들의 참여를 주문했다.
기술유출 5년 107건, 국회가 꺼낸 답은 '감시'였다
국정원이 5년간 적발한 산업기술 해외유출 107건. 국회는 국정원법에 '경제안보' 직무를 새겨 권한을 확대했지만, 현행법의 처벌 공백이라는 근본 문제는 그대로다.
가비아 해킹으로 고객 2998명 개인정보 유출
가비아, 고객 2998명 개인정보 유출…외부 공격자가 웹 취약점 악용
LG유플러스, 2028년까지 보안관제 AI 전환
LG유플러스가 2028년까지 기존 보안관제센터를 인공지능이 위협을 분석하고 대응 절차까지 수행하는 '에이전틱 SOC'로 전환 한다. 현재 복수의 보안업체와 기술검증을 진행하며 통신망에 적용할 수 있는지를 살피는 단계다. 회사는 2025년 20만건 이상의 보안 이벤트에 대응하고 평균 처리시간을 전년보다 90% 이상 줄였다고 밝혔지만, 공개된 수치만으로는 실제 침해사고와 고객 피해가 얼마나 감소했는지 판단하기 어렵다. LG유플러스는 2023년 고객 29만7117명의 개인정보가 유출돼 개인정보보호위원회로부터 과징금 68억원과 과태료 2700만원을 부과받았다. 이후 보안 투자와 인력을 크게 늘렸지만, 인공지능(AI) 기반 보안체계의 성과는 투자액이나 처리한 경보의 수가 아니라 오탐·미탐률과 실제 사고 탐지시간, 자동조치의 오류, 고객 피해 감소로 확인돼야 한다. AI에 계정 차단과 네트워크 접근 제한까지 맡길 경우 잘못된 판단을 누가 중단하고 책임질 것인지도 분명히 해야 한다.
정보보안학과 졸업 후 유망 분야별 기업 및 준비 팁
## 정보보안학과 졸업 후 취업 잘 되는 분야별 추천 기업 및 준비 팁 정보보안학과는 현대 사회의 디지털 전환과 고도화된 사이버 위협 속에서 그 중요성이 나날이 증대되고 있으며, 졸업 후 진로 역시 매우 다양하고 유망한 분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정보보안학과 졸업 후 취업이 잘 되는 주요 분야를 선정하고, 각 분야별 추천 기업 및 성공적인 취업을 위한 준비 팁을 최신 정보를 바탕으로 상세하게 조사하여 체계적으로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