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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는 세계 56위…중국 칭화대와의 격차는 45계단

어제 발표된 THE 세계대학순위 2027에서 서울대가 14년 연속 국내 1위를 지켰지만 세계 순위는 56위다. 칭화대는 11위로 뛰어올라 아시아와의 격차가 다시 벌어졌다.

세계 최상위 AI 인재가 미국 대신 중국을 택했다

카네기 차이나 보고서에 따르면 중국이 미국을 제치고 세계 최상위 AI 인재(뉴립스 기준)가 가장 많이 근무하는 나라로 나타났다. 2025년 상위 기관 순위에서는 베이징대와 칭화대가 1·2위, 한국과학기술원(KAIST)이 3위를 차지했고, 상위 10곳 중 중국 대학이 5곳으로 늘어난 반면 미국 기관은 4곳으로 줄었다. 한국은 77%로 두 번째로 높은 인재 유보율을 기록하는 등 AI 인재 확보에서 눈에 띄는 성과를 보인 것으로 평가됐다.

중국, 세계 첫 뇌-컴퓨터 칩 승인

이 기술은 생각만으로 컴퓨터나 기계를 제어할 수 있게 합니다.

젠슨 황 엔비디아 CEO, 칭화대 자문위원단 합류

팀 쿡·머스크 등 글로벌 CEO와 함께 참여 美 대중 반도체 규제 속 중국 접점 유지 젠슨 황 엔비디아 CEO가 중국 칭화대 자문위원회에 합류한다.

중국, 반도체 역량 총집결… 2030년 세계 시장 겨냥

중국은 정부, 기업, 대학의 협력으로 반도체 역량을 결집해 2030년 세계 시장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시진핑 주석은 관·산·학 협력을 강조하며, 3440억 위안 규모의 3기 펀드 조성과 지방정부의 파격적인 지원책 등으로 자국 반도체 기업 육성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