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드코드
딥그램 코드 95%는 AI가 썼다
딥그램은 클로드가 짠 코드가 95%라고 밝혔지만 헤비 유저의 코드 폐기율도 9배 뛰었다. 벤더 발표 숫자와 실무자 반박을 나란히 놓고 본다.
슬랙 주 97분 절약, 믿어도 되나
슬랙 주당 97분, DoorDash 3~5배 같은 AX 절감 수치가 전부 벤더 자체 발표라는 점을 사례 5건과 실무자 반박으로 짚었다.
콕스 리드 정확도 18%→97%, 진짜인가
콕스커뮤니케이션스의 'AI로 리드 정확도 18%→97%' 발표를 NTT데이터·인디드 사례, HN 반론과 함께 뜯어본다.
AI 투자·업무 활용 2차 붐 시작
AI 에이전트를 활용한 가상자산 트레이딩 및 자체 제작 사례가 늘고 있으며, 앤스로픽의 '클로드코드' 같은 도구로 코딩 없이도 개발이 가능해졌다. 월스트리트저널은 AI 어시스턴트가 AI 붐의 2단계를 정의한다고 분석했으며, IDC는 2030년 AI 에이전트 수가 22억 개를 넘을 것으로 전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