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러시아 우크라이나 부활절 임시 휴전 합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정교회 부활절 기간 중 임시 휴전에 합의했으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휴전 명령을 내렸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를 존중하며 부활절 이후에도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키이우 인근에서는 에피파니우스 대주교가 군용 차량 축복 행사에 참여했다.
CRINKs 연대 한계…중러, 이란 공격에 소극적 관망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 속에서 중국·러시아·이란·북한(CRINKs) 연대는 소극적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이란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원하여 러시아의 이익을 증대시켰으며, 이는 미국의 무기 재고 소진과 중국의 대미 협상력 강화를 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