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이우
미국 내 낮은 관심, 오히려 우크라이나 지원에 긍정적 영향
미국 정부의 우크라이나 지원에 대한 덜 적극적인 태도가 역설적으로 키이우에 긍정적 효과를 가져왔다. 이는 우크라이나 지도부가 외부 간섭 없이 자체적인 지원 확보와 외교적 노력, 전략 수립에 집중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우크라이나, 모스크바에 드론 공습…러시아 '즉각 보복' 경고
우크라이나가 현지 시간 18일 러시아 수도 모스크바를 향해 550대 규모의 드론 공격을 감행했으며, 러시아는 이에 대한 즉각적인 보복을 경고했다. 이번 공격으로 모스크바 인근 정유공장에서 대형 화재가 발생하고 셰레메티예보 공항 등에서 항공편 운항이 중단되는 등 주요 시설이 타격을 입었다.
젤렌스키, 러시아 공세에 '강한 비판'
Zelenskyy blasts ‘absolute cynicism’ as deadly Russian barrage hits Ukraine before planned ceasefire Glide bombs hit Kramatorsk, Zaporizhzhia and Chernihiv on Tuesday afternoon
우크라이나, 수천㎞ 원격 조종 드론 기술로 러시아 드론 격추 늘려
우크라 드론의 계속되는 진화… 수백~수천㎞ 떨어진 곳에서 조종, 러 자폭 드론 70% 격추
러시아 우크라이나 부활절 임시 휴전 합의
러시아와 우크라이나는 정교회 부활절 기간 중 임시 휴전에 합의했으며,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휴전 명령을 내렸고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이를 존중하며 부활절 이후에도 지속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다. 한편, 키이우 인근에서는 에피파니우스 대주교가 군용 차량 축복 행사에 참여했다.
CRINKs 연대 한계…중러, 이란 공격에 소극적 관망
미국·이스라엘과 이란의 충돌 속에서 중국·러시아·이란·북한(CRINKs) 연대는 소극적 관망세를 보이고 있다. 이란은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전쟁을 지원하여 러시아의 이익을 증대시켰으며, 이는 미국의 무기 재고 소진과 중국의 대미 협상력 강화를 야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