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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당성 조사

세종 국가상징구역 도로망 개선 본격화… 타당성 검토 착수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행복청)은 세종 국가상징구역 대통령집무실과 국회 세종의사당 연결 도로망 개선을 위해 국지도 96호선 지하차도 신설 사전타당성 조사를 시작했습니다. 이 용역은 도화 엔지니어링이 2027년 6월까지 수행하며, 교통수요 급증에 대비한 지하차도 신설 등 다양한 개선 방안을 검토합니다.

AI 반도체 예산 대폭 축소되나 업계 우려

기재부 검토 과정서 감액안 부상…5월말 공고 나올 듯 업계 "AI 반도체 육성 시기…예산 축소 땐 경쟁력 타격" 당초 1조원 규모의 예산으로 추진되던 산업통상부(산업부)의 'K-온디바이스(기기 내장형) 인공지능(AI) 반도체 기술개발 사업'의 규모가 크게 축소될 가능성이 제기면서 업계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 사업은 현대자동차, LG전자 등 제조 수요기업과 반도체 설계업체(팹리스)를 연계해 온디바이스 AI 반도체 산업을 육성하자는 취지로 만들어졌다.

인천~서울 25분 단축 제4경인고속화도로 건설 추진

제4경인고속화도로 건설 사업이 한국개발연구원(KDI)의 타당성 조사를 통과했습니다. 이 사업은 인천과 서울 간 이동 시간을 25분 단축하여 광역 교통 체증을 해소하는 것을 목표로 합니다. 타당성 조사 통과로 기본 및 실시 설계 등 후속 절차 진입 요건을 갖추게 되었습니다.